전체 글530 [하루 하나 잡소리]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25.10.27.35. 그런 욕심 난 내가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이고 싶은 마음이 강한 편이라고 생각한다.현실이든 커뮤든 어느 세상이든 말이다. 어쩌면 그래서 앤관이라던가 그런 거에 집착? 비스무리한 걸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앤관이라는 거, 내 캐릭터가 그 캐릭터에게 있어서 특별한 존재이고, 내 캐릭터가 누군가에게 앤관이 될 만큼 특별하다는 뜻이잖아.물론 모든 캐릭터는 각자의 이유로 특별한 존재이지만.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캐릭터들 중에서 내가 누군가에게 있어 특별하다는 건 멋진 일이니까. 그런 비슷한 이유로 난 소꿉친구도 동경하는 편이다.그 정도로 오래되고 잘 맞는 인연이라는 건 좀 쩔지 않나.이건 단지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라는 것만이 아니라.솔직히 말해서 10년지기라던지 그런 거.그 정도로 마음 .. 2025. 10. 28. [하루 하나 잡소리] 현재 상태 25.10.26.34. 기력 없음 쓰고 싶은 게 있었는데힘들다졸려내일 학교를 가야 한다는 사실이 날 너무 힘들게 해뭣보다 내일 학교를 가는데 4시까지 안 처자고 있다는 사실이 날 미치게 해그나마 오후 수업이라 다행이지근데 생각해 보면 난 학교에서 사는데왜 또 학교를 가야 하지? 아무튼 오늘 쓰려던 건 내일 쓸거임 미래의 나자신 맡긴다 ㅅㄱ 2025. 10. 27. [하루 하나 잡소리]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25.10.25.33. 시간은 벌써 네 시! 오늘은... 세 시 반에는 자려고 했는데......많은 말을 하지 않겠다.나는글렀다. 2025. 10. 26. [하루 하나 잡소리] 하나에 매몰된다는 것 25.10.24.32. 이전 글이 30인데 왜 32냐고 하면 존나 눈썰미 좋은 새끼 이걸 알아봐?한 17인지 16인지에 하나 중복으로 써서 이꼴이 됐다. 31에겐 미안한데 하나하나 수정하다가 정신 나갈 것 같아서 포기함. 일단,오늘도 까먹지 않은 나에게 박수.과제도 제때 내긴 한(퀄리티는 좀 개판이지만) 나에게 존나 박수. 그리고 이제 존나 패.** 번호를 틀려놨어 젠장할.심지어 하나는 비공개로 발행해놨어서 진짜 레알 틀린줄도 몰랐어.하......나자신반성해. 좋아, 끝. 이제 오늘치 잡소리 시작한다. 나는 좋아하는 일에 쉽게 매몰되는 편이다.TRPG라던지, 커뮤나 웹소설 읽는 거라던지.이전에도 이런 이야기 했던 것 같지만 한 번 더 하겠다.난 정말 쉽게 매몰되는 편이다. 그래서 정작 목표한 것을 못 .. 2025. 10. 25.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안 까먹었다!! 25.10.23.30. 노트북 끄기 전에 떠올랐다고!!! 흐하하하하!!! 휴, 제목. 보이나?나님, 드디어 이 시간에 자기 전 잡소리 쓰는 것을 떠올렸노라.(랄까 사실 그냥 일찍 쓰면 되는 거였는데. 아무튼 고로 나는 기분이 매우매우 좋다.침대에 누워서 불편하게 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지금 타블렛을 정리 안 해서 불편한 자세인 건 마찬가지지만 어쨌거나 눕기 전에 생각해냈다고!이제 내일도, 내일 모레도 이걸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거다!(장담하는데 또 까먹는다.) 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했느냐.뭘 했겠냐, 늘 그랬든 인생을 300% 즐기며 도파민을 추구했지.딱히 생산적인 일이라고는 못 하겠다.어쨌거나 즐거우면 된 거 아닐까? 그리고 내일은 반드시 일찍 잘 테다. 2025. 10. 24. [하루 하나 잡소리] 어째 뭔가 깜빡한 거 같더라 25.10.22.29. 근데 좀 일찍 생각나지 왜 맨날 누워야 생각나는데그래.이하생략한다.현재 시각 5시 15분 전.나님 또 침대에 올라와서야 떠올렸다."일기"의 존재를....ㅅㅂ!!!!!! 2025. 10. 23. [하루 하나 잡소리] 존나 나쁜 느낌 25.10.21.28. 시발 생리 시발 그 시기가 돌아왔다.존나개같은그 시기가돌아왔다고. 이씨발손모가지고지금존나댈렁거리고있는데생리를해?진짜개같은거!!!!!!! 사실 난 그렇게까지 심한 편은 아니다.양이 흘러 넘칠 정도로 많지도 않고, 앓아누울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니라서.기합과 깡으로 버틸 수 있을 만한 생리통이라.심지어 날짜도 짧은 편이다. 친구 중엔 양도 존나 많고 아프기도 존나 아프고 생리만 하면 진짜 개 미친 새끼가 되는 친구가 있는데그 정도는 아니야.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리 기간만 되면 진짜 개분이 개같고 뭣같고 족같고.하쓰발.겨울은 겨울이라 존나 싫고여름은 여름이라 존나 싫고비 오면 축축해서 싫고비 안 오면 또 그것대로 싫고 하....................................... 2025. 10. 22. [하루 하나 잡소리] 커뮤는 위험해 25.10.20.27. 아무래도 역시 위험해현재 시각 네 시 십사 분그래.또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다.(...)하... 커뮤 존 나 재 밌 어생산성 있는 일? 1도 안했다.난... 쓰레기다.하지만 존나재밌죠?그러다 또 글 쓰는 것도 까뭇죠?모바일 앱 최고.그래도 수면패턴은 꼭 돌려놔야한다.역천 이후로 4시 전에 자질 못하겠어.나 원래 2시에 잤는데.젠자아앙! 2025. 10. 21. [하루 하나 잡소리] 타로점은 말빨이 반 25.10.19.26. 타로는 점술 특성치가 아니라 말재주 특성치다 옛날에 학교 축제에서 타로점을 본 적이 있다.게임 운을 물어봤었고, 'The Tower' 카드가 나왔었지.이게 그렇게 안 좋은 카드라던데 이게 나온 걸 보고 얼마나 당혹스러웠는지. 아무튼 그 이후로(사실 훨씬 이전부터) 타로점에 관심이 생겼다.물론 배울 게 많다고 해서 미루고 미루고 미뤘지만.최근에 과제 미루기용으로 한 번씩 건드려 보고 있다.다만 역시 이것만으로는 뭘 알 수가 없다는 걸까. 그러다 타로점을 잘 봐주는 용한 지인이 이것저것 꿀팁을 알려 줬다.예를 들면 초심자한테는 근본 타로가 났다던지, 역방향 같은 거 원래는 없는 개념이라던지.역방향이 현대에 오면서 해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나왔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 친구는 메이저랑.. 2025. 10. 20.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