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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과제 안 해 시발 하하 25.10.18.25. 학점 좀 조지지 뭐 겸사겸사 호감도도 떨구고 하하! 하하! 과제 안 해! 과제 해야 하긴 하지만!안 해! 시발, 안 한다고! 스바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알!!!!!!!!!!!!!!! 2025. 10. 18.
[하루 하나 잡소리] 일기라는 것 25.10.17.24. 매일 쓰기 진짜 빡세네현재 시각 약 새벽 다섯 시.일찍 자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도 벌써 이 시간이 되어버렸다.변명을 하자면, 보이드 가느라 이렇게 되었다진짜 개미친 정병시나리오.진짜,진짜로.하...아무튼.그리고 오늘 역시 노트북을 꺼 버리는 바람에, 휴대폰으로 작성 중이다.진짜 앱 깔기 잘 한 듯. 존나 편함.한편으로는 이 앱이 깔려 있어서 더 잘 까먹는 건 아닌가 싶다.더불어서 새벽 3시를 넘겨도 잘 까먹는 듯.어디 메모라도 해 둬야 할까 보다. 2025. 10. 18.
[하루 하나 잡소리] 이 글 쓰는 것도 일 25.10.16.23. 정신 안 차리면 까먹지, 또.생각보다 이거 꾸준히 쓰기가 쉽지 않다.소재도 소재인데, 이걸 쓰는 걸 까먹고 노트북을 끄면 그야말로 귀찮아지는 것이다.그저 한없이 외면하고만 싶어지는 상황.그래도 티스토리 앱을 깔아 둬서 어떻게 하기야 하지만...휴. 이런 건 좀 끄기 전에 생각났으면 좋겠다.이러다 꼭 하루는 뛰어넘어버릴 듯.앞으론 조금 더 신경써야겠다. 2025. 10. 17.
[하루 하나 잡소리] 위로 그거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25.10.15.22. 내가 존나 못하는 건지, 원래 그런 건지 난 위로를 잘 못하는 편이다.상대에게 위로가 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하는 게 위로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다.그냥 짧은 식견과 멍청함으로 그냥 아무 말이나 내뱉는 건 아닐지.위로를 하면서도 이게 과연 도움이 되기는 할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하다.물론 사람마다 위로받는 포인트가 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위로를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부터가 위로에 집중을 못 하는 건 아닐까.그래서 그런지, 캐입으로도 위로를 잘 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러너들 캐가 빠그라지는데 빨래도 못하고 내가 진짜......하. 위로라는 거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다른 사람이 슬플 때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2025. 10. 16.
[하루 하나 잡소리] 텍스트 전투의 한계 25.10.14.21. 아무리 용을 써도 결국 완벽한 전투는 조온습과 다이스갓의 보우. 나는 전투를 좋아하는 편이다.게임의 전투도 그렇지만, TRPG나 커뮤에서 진행하는 전투 같은 거 말이다.하지만 이런 전투의 단점은 구현이 드럽게 어렵다는 거다.물론 실제 전투가 아닌 이상 어떤 것이든 구현이 어려운 문제는 당연히 있다. 게임만 해도 평타 혹은 스킬을 사용하지 실제 몹의 반응을 이용한 회피와 반격, 거대한 덩치의 몹 몸을 타고 올라 공격한다거나 하는 건 못하지 않은가.어쩔 수 없다. 소설이든, 게임이든, 티알이든 커뮤든. 결국 현실이 되지는 못하니 그런 다양한 반응이 불가능한 건 당연한 일.물론 현실에서도 내가 꿈꾸는 그런 전투는 못 하지만? 주로 티알의 경우에는 턴제를 채택한다. 캐릭터의 스피드에 따.. 2025. 10. 15.
[하루 하나 잡소리] 되는 게 없네 25.10.13.20. 내 뜻대로 안 되는 하루우우우오늘의 뜻대로 안 된 일.9시 버스 타기.시내버스 빨리 안 오기.걸어야 하는데 비 ㅈㄴ 많이 오기(우산 없음).시험 치러 가야 하는데 정시 도착하기.시험공부 못 하기.내일(오늘) 1교시.취침시간 3시 반.처리한 과제: 0.운동 안 함.샤워 안 함.티스토리 잡소리 쓰는 거 잊어버리고 노트북 끄기.모바일로는 글 안 써지기(결국 앱 깖).휴대폰 용량 96퍼센트 차지.그래도 그림 하나는 완성했다그래 이 정도면 잘 한 거지bb 2025. 10. 14.
[하루 하나 잡소리] 집중력 실종 사건 25.10.12.19. 내일 6시 기상에 8시부터 5시간 이동인데 1시 반 마감이라고 ** 나는 *됐다진짜로 진심으로 *된 것 같다살면서 한 번쯤 *될 수 있는 거지당장 6시 반 기상에 8시 외출 5시간 이동에 1시 반 과제 제출이지만아직까지 과제도 못 내고 시험 공부도 안 하고 잠도 안 처 자는 걸 보면 아무래도 *될려고 발광을 한 거긴 하지. 그런 고로 오늘은 이만 여기서 줄인다.그나마 덜 *될라면 과제는 쓰고 자야 하거든.젠장할! 일찍 했어야 했는데! 2025. 10. 13.
[하루 하나 잡소리] 요리하는 것이 즐거운 이유 25.10.11.19. 하지만 뒷처리는 즐겁지 않지 요리라는 건 참 즐거운 일이다.그만큼 빡세기는 하지만.맛있는 걸 먹을 수도 있고, 동시에 다른 사람이 먹고 좋아해준다면 그만큼 즐거운 일도 없다.물론 매일 하라면 절대 안 한다. 아무튼. 뒷정리가 정말 귀찮긴 하지만 난 요리하는 게 즐겁다.기숙사에서는 자주 못 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 가장 자주 하는 건 케이크 종류.그중에서도 파운드케이크를 가장 자주 만든다.무려 제과제빵 하는 지인한테 이거 팔아도 되겠다 소리 들은 실력. 그래서 뭔 얘기를 하려고 했더라.아무튼 맛있었다고.내가 요리해서 뒷정리는 부모님이 대신 해주셨다. 그리고 양파는 ** 진짜 쉽지 않다.오늘의 최종 승자는 양파.결국 마지막에 울면서 화장실로 뛰어갔다. 젠장.내가 지다니이이이ㅣ이이이ㅣ.. 2025. 10. 12.
[하루 하나 잡소리] 독극물 던지기를 그만두길 요청한다 25.10.10.18. 딜 그만 넣으라고 ** 일단왜 벌써 4시가 넘었는지잠시 진지한 고찰을 해보겠다 하........... 씁 왜 4시지. 아무튼.내가 그 얘기를 어제 한 것 같은데.커뮤가 엔딩이 났다고.안 했다면 내 파멸적인 기억력에 치얼스★ 그래, 엔딩이 났다. 그리고 지금은 즐거운 에프터 기간이지.비록 나에게는 각종 과제와 중간고사와 다음 커뮤 준비가 있긴 하지만.아무튼간에. 오늘 하고자 하는 말은.왜 나는 다른 사람들을 죽일 만한 독극물을 만들지 못하는가, 다.왜 나는 맨날 다른 사람 독극물에 죽는데왜나만죽냐고니들도죽어하지만 내새끼 비설이라던가 그런 건 죄다 그뭔씹이기 때문에...음.슬프군.그냥 죽자. 독맞고 죽자.굿바이, 개같은 세상. 다음생엔내가니들을조질끼다. 2025.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