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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ㅏ아아아아아아ㅏ으아아아아악 ㅇ아으ㅏ아으ㅏ아아아ㅏㅇㄱ으ㅏ아아아아으ㅏ가으ㅏ아아아ㅏㄱㄹ아으ㅏㅣ아ㅡ아으ㅏ으ㅑㅇ아ㅡ야아아아ㅏ아악아으나아ㅡ아느랴악하으아항햐갸아으하으향아아아ㅏ아으아아ㅏ아아ㅏ악 2025. 11. 5.
[하루 하나 잡소리] 나 접을 거다 25.11.04.43. 존나 접어야겠다 힘들다.오늘은 이것만 쓸란다.현재 시각 3시 21분. 2025. 11. 5.
[하루 하나 잡소리] 니들은 이딴 거 하지 마라 25.11.03.42. 시이바아아알...... 농담 아니고 진짜 죽겠다.내가 진짜 이 정도로 심하게 싹이 난 적은 처음인것 같은데 진짜이걸 이전에도 했던 말 갔고 했던 이야기 또 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은 아닌 것 같은데 견뎌. 하, 니네는 진짜 커뮤 같은 거 뛰지 마라.** 뛰지 마 진짜.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다.덤으로 제정신 아님 타이틀도 좀 얻고. 아............. 진짜 죽을 거 같아.과몰입 할 생각 없었는데.레전드로 과몰입하고 있네, 나. 2025. 11. 4.
[하루 하나 잡소리] 결국 하지도 않을 거면 25.11.02.41. 계획은 왜 짜냐, 머저리야 근데 휴학해도 뭔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야. 요즘 들어 내가 이 학교에 온 게 잘 한 일인지 자꾸만 고민을 하게 된다.재미와는 별개로 내가 뭘 제대로 하는 게 없어서 회의감이...습 이거 이전에도 했던 얘기 같지? 그래서 오늘 또 왜 이러냐.당연히계획한 걸제대로안 했으니까이러지 ...그래도 프꾸는 재미있었어. 2025. 11. 3.
[하루 하나 잡소리] 야식은 언제나 후회를... 25.11.01.40. 생각해보니까 언제나는 아닌 것 같아 야식...친구들과 야식을 먹었다.치킨이랑 감자튀김이랑 떡볶이, 라면.넷이서 먹었는데, 음. 생각보다 많이 시킨 것 같다.이전에는 다 먹었던 것 같은데 조금 남았어. 그리고 현재의 나, 존나 졸린데 지금 자면 내 위장이 *된다는 게 확실해서 필사적으로 참고 있다.현재 시간? 3시 34분. 당연히 새벽.....배가 빨리 껴졌으면 좋겠다.빨리 꺼지길 바라며...양치 해야지. 2025. 11. 2.
[하루 하나 잡소리]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는 25.10.31.39. 역시 무리였던 것 같지? 나는 욕심이 많다.이것저것 하고픈 것은 단 하나라도 놓치기 싫다는 그런 욕심.그나마 좋은 쪽으로 발현되면 학교 특강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다 듣는다던가, 수강신청을 풀학점으로 듣는 게 되지만.(물론 이래놓고 제대로 하는 건 또 별개의 문제다) 가장 자주 이런 욕심이 발동하는 때는 보통커뮤 스진과 티알 시간이 겹쳤을 때다. 하........한쪽에 집중 못하는 건 진짜 문제다. 과욕이다.내가 다른 창을 보는 사이에도 스토리는 진행되고,다른 창을 보는 만큼 딜레이가 생기니 다른 사람한테도 민폐. 그럼에도 둘을 함께 하고 싶어서 자꾸 손이 간다.그나마 끼어들지 않고 보기만 하는 거면 낫지........그래도 오늘은 안 끼어들고 보기만 했다.나자신 칭찬해.다음에는 .. 2025. 11. 1.
[하루 하나 잡소리] 나는 현실을 도피하고 25.10.30.38. 모든 것을 미루는 밀 림 의 왕 들어보긴 뭘 들어봐 팍 씨현재 시간 3시 34분. 어제보다 늦었다.과제? 1도 안했다. 틀도 안 잡았다.현실을 도피해서 그림이나 그렸다.나나곰 가공 최고, 트레틀 최고. 그래도 그냥 낮잠이나 잔 건 아니니까 다행 아닐까?아무튼 나는 내일 9시 반에는 일어나야 하므로.오늘은 이만 줄인다.절대 귀찮아서가 아니고. 2025. 10. 31.
[하루 하나 잡소리] 과제 지각 제출하고 과제 마감 날짜 헷갈리고 25.10.29.37. 나는 ** 머저리새끼 존나 머저리새끼. 왜 사냐? 일단 현재 시각 딱 새벽 3시. 어제보다는 늦었다.그래도 이거 후다닥 쓰고 잘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지금 골이 좀 아프긴 한데.누워서 또 소설 읽어야 하기는 한데.아무튼간에. 제곧내.과제 하나는 지각 제출,하나는 중간고사였는데 날짜 착각함.나 대체 왜 금요일까지라고 생각한 거지? 존나 머저리 새끼인가?**... 몰라 잘래. 내일 할 거야. 응 수고. 2025. 10. 30.
[하루 하나 잡소리] 커뮤라는 취미에 대해 25.10.28.36. 어디까지가 적정선일까 와, 일단 이 시간에 이걸 쓰는 나 자신을 칭찬한다. 현재 시각 2시 15분. 아무튼 오늘 할 얘기는 내 취미에 대한 거다.이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지만.원래 잡소리라는 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해도 새로운 잡소리라서 상관없지 않을까.반 정도는 일기에 가깝기도 하고. 커뮤.인터넷 커뮤니티 아니고 자캐 커뮤니티의 약자다.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자면 인형놀이고,오타쿠적으로 말하자면 자캐설정놀이라고 해야 할까.하지만 솔직히 그런 거까지 이해해서 뭐 하겠나.그냥 그런 놀이가 있다는 것만 알아두도록 하자. 나는 커뮤에 꽤 늦게 입문한 편이다.고 1이었나, 2였나. 그때쯤에 입문했으니까.심지어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니고 혼자서 찾아 간 거였다. 그땐 무슨 깡이었는지.어쨋.. 2025.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