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CoC] VOID - 키즈나 (5)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1. 23. [하루 하나 잡소리]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25.11.22.61. 이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마침 친구도 시작하려 한대서 같이 시작함 미친 과금유도.꾸미기 게임인데이런 게임이 그렇듯 현질 유도가 좀 심하다......이걸 못 참은 나도 나다 이런 ** 근데 사실 따지자면 이것만 문제는 아니지게임은 둘째치더라도누누이 말했지만난 시나리오집을 작작 처사야해.요즘에는 커미션도 작작 신청 해야 함.아 미친 새끼 진짜... 아무튼 게임 자체는음.솔직히 휴대폰에 깔았으면 자주 들어가긴 할 것 같은데.하필 용량이 없어서 태블릿에 깔았더니그만큼 자주 할 것 같지는 않음.들고 다니는 것도 일이란 말이지. 사실 나 이거 처음 시작할 때 내 자캐랑 관캐로 꾸미려고 했는데아무래도 파츠가 많이 한정적이더라고.그래서 결국 목표했던 건 못했다. 그래도 거기 있는 것들로 꾸미다.. 2025. 11. 23. [하루 하나 잡소리] 그러니까 보자 25.11.21.60. 그러니까 오늘 뭘 했냐면 오늘 12시를 한참 넘겨서 일어났고3시까지 뒹굴거리다가4시쯤에 안경 고치러 갔다가도넛이랑 만두를 먹고기숙사 가서 샤워하고다시 내려와서 친구랑 리조또 먹고. 친구녀석한테 관캐로 ㅈㄴ 징징거리고디코사람들이랑 종교 얘기 하고헛소리 좀 하고 뒹굴거리다가지금 ** 왜 새벽 네 시고에반데. 응응 처잘게. 2025. 11. 22. [하루 하나 잡소리] 이것저것 잡소리 25.11.20.59. 주요 내용은 과소비 친구가 친구 집에 놀러 왔다.당연히 나도 갔다.대충 거기서 이것저것 하다가 갔다.난 여기서 잔다.여기 내 칫솔도 있음ㅋ 오늘 피자를 사뭇다.파스타도 사뭇다. 오늘 친구 집에 놀러 온 친구 녀석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녀석이었고(원래도 재미있다는 건 알았지만)나는 살짝 과소비를 했으며(피자 비싸. 그리고 커미션에 작작 써.)티알을 뛰면서 비명을 질렀다. 과소비 작작 해야 하는데.짝사랑을 자덕질로 이겨내려고 하면서 생각보다 돈을 많이 쓴다.음. 사실 이건 핑계긴 해. 아무튼 이것저것 다 하고 자이제 곧 자려고.현재 시각 3시.언제쯤 두 시로 돌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 머리가 좀 아파서 이것들 말고는 쓸 게 생각이 안 나네. 아.돈을 좀 작작 쓰자고 생각해 놓고서.. 2025. 11. 21. [하루 하나 잡소리] ** 한 번 안 하면 계속 안 하게 되고 25.11.19.58. 이걸 좀 그만둬야 하는데 그만 두는 건 과제뿐이고 그냥 아주 인생이 쉬워 보이지 미친 새끼야? 우선 하나.나 어느 정도 마음 접은 것 같다.정확하게는 사실접지는 않았다.근데 생각해보니까 만약에, 아주 만약에라도 그 애가 돌아온다고 가정했을 때(기존의 앤캐와 헤어져서)내 새끼도 나도 '이제 와서?'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가장 큰 이유랄까.솔직히 말하자면 여전히 좋고, 여전히 나랑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지만.음.응. 역시 그 정도로 내 새끼가 미련하지는 않은 것 같음.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들었고...나는 미친새끼인가?과제 1도 안함. 존나 미친 새끼인가?대학 왜 다님? 왜 삶? 인생이 아주 밥처럼 보이지? 미쳤니 진짜?....사실 이런다고 뭐 달라지는 게 있지도 않지만.모르겠다..... 2025. 11. 20. [하루 하나 잡소리] 내 실패에 대한 고찰 25.11.18.57. 나는 머저리인가? 아니 근데 진짜로내가 좀 진정을 하고(사실 아직도 진정 안 됐어 볼 때마다 지금 울고 싶어) 생각을 해 봤는데결국 내새끼 정병 이슈도 핑계고내새끼가 무슨 생각으로 고백을 안 했는지도 핑계고1년 실종 상태였던 것도 핑계고** 근데 이건 진짜 핑계다. 실종 전에 3년 시간 있었잖아 정병이었어도! 아무튼 그런데고백을 안 한 건솔직히 오너의 문제 아닌가?오너가 회피한 거 아니냐고 나 자신아 해명을 해봐솔직히 부담 주기 싫다던가 그런 것도 다 핑계지 존나 하바리움이라도 처불러야 하니?아 개짜증나네 나가죽어라 과거의 나새끼진짜 좋아했으면 ** 캐붕이든 뭐든 일단 고백을 하라고 뭔 캐의 의사는 의사야어떻게든 되게 만드는 게 오너가 할 일이잖아!적어도 고백은 하고 차였어야지,.. 2025. 11. 19. ** **!!!!!!!!!!! 2025. 11. 18. [하루 하나 잡소리] 아무래도 난 25.11.17.56. 질투를 좀 하는 것 같다 분명 축하해 줘야 하는데좋은 일인데예상 못 한 것도 아니고그냥 내 캐가 그만큼 끌리는 애가 아니었는 건데내 문제였던 건데 시이이이이바아아아아아아아알........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좋지 않으면역시 그냥 보지 않는 게 좋을까오너 둘이 모여 있기만 해도 맘이 안 좋아지는데이 마음 어떻게 해야 좋을까 와중에 ** 존나 나약한 새끼 아오피해망상은또오지지요 뛰내리자 근데 이거 원래는 나에 대한 잡소리 하는 카테고리였던 것 같은데어쩌다 이런 오타쿠짓 이야기가 가득해진 건지 그치만 역시 오타쿠와 나는 떼어놓을 수 없는 단어라 어쩔 수 없달까뭐 어때 어차피 잡소리인걸 그냥 일기처럼 쓰자 그리고 마음 접는 법 잘 아는 사람 있으면 누가 좀 알려줘라 2025. 11. 18. [하루 하나 잡소리] 티알 간대서 갔더니 25.11.16.55. 내가 키퍼라는 거에요 ***.....**.....!!!!!!!!!!!!!난 내가 PL일줄 알고 갔는데내가 키퍼래!시발 어쩐지 롤방도 안 올라오고 그러더라!!!으아아악!! 하지만 나름 무사히 마쳤다고 생각한다!다들 재미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2025. 11. 17.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