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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어머니 어머니 자식 25.12.06.75. 생각보다 미친 새낀 것 같습니다 어쩌긴 뭘 어째 미친것아 좀 어떻게 해봐 스벌 자려고 했던 시간넘어갔고하려고 했던 거다 못 했고또 우울해져서 **했고마스터링 준비안 했고과제? 당연히안 했고돈 아끼는 거?아꼈겠냐 당연한 반응에 괜히 지 혼자 멘헤라되고피해망상이나 하고존나미친새끼미친멘헤라 이걸 알았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근데 생각만 하고 왜 실천을 못하니왜 살지? 2025. 12. 7.
[하루 하나 잡소리] 와 오늘 하루 정말 25.12.05.74. 되는 게 하나도 없네 야작실 컴퓨터는 11대나 이어폰 연결이 안 되고2대는 이어폰 연결은 되는데 앱 소리가 안 되고그거 포기하고 그냥 스피커로 할랬더니앱이 뭐가 맛탱이가 갔는지 파일 추가가 안 되고 세탁물은 세탁기 문짝에 걸리고(그래도 그건 나중에 돌아왔다)계획했던 일은 제대로 되는 게 없어시간은 벌써 5시를 바라보네 유에스비를 두고 와서 다시 가야 했고이어폰이 고장이 나려는지 자꾸 지직거리고오늘 저녁도 못 먹고 아 습 쓰다 보니 눈물이 날라 하네 2025. 12. 6.
[하루 하나 잡소리] 눈이당~ 25.12.04.73. 눈이 온당~ 오늘 눈이 왔다.내가 아래쪽 사람이라 그런가 눈 올 때 마다 괜히 신이 난다.참고로 저건 한 시간 만에 쌓인 것. 이러고 내일 길 얼으면 와하하, 예쁜 쓰레기^^ 할 거긴 하지만.아무튼 굉장히 좋았다.난 눈이 쌓이는 때면 꼭 강아지가 되는 것 같아.강아진 좀 강아지한테 미안하고 눈 만난 개새끼ㅋ 정도로 하자. 올해 첫눈. 12월 초반인데 첫눈이라니 새삼스럽게 신기한 기분. 막 내린 눈이라 그런지 굉장히 포슬포슬했다.폭 차면 파스스 날아가는 그런 눈.하늘에서 누가 슈가 파우더를 뿌린 느낌.호두까끼 인형의 설탕 사막이 이랬을까 싶은. 이런 눈 위에 눕는 건 참 기분이 좋다.나중 되면 축축해져서 별로기는 하지만.솔직히 하늘에서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누워있기 좀 그렇지만 .. 2025. 12. 5.
[하루 하나 잡소리] 새로운 캘린더를 25.12.03.72. 하나 추천받았다 뭐 그렇게 됐다.티알 일정도 그렇고 뭔가 채워놓다 보니 휴대폰 캘린더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깔긴 했는데.글쎄올시다. 과연 얼마나 갈지. 그리고 오늘은 크요일이었다.크립트바운드 다녀왔다는 뜻이다.근데 달력 표기를 레전드로 잘못해놔서 맨날 11시 반으로 착각해버림. 9시인데.덕분에 오늘도 난 과제를 실패했다.내일 아침에 할 거야. 비록 제출 시간은 넘겼지만. 암튼 크리바우는 오늘도 쩔었다. 간 지 폭 발도 박 최 고.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All in을 외쳤고정말 다행스럽게도 이겼다.존나 짜릿했다.아무래도 난 진짜 도박은 근처에도 가면 안 될 것 같다.레전드 패가망신의 고속도로일듯. 참, 학식당 쪽에서 파는 초코 티라미수를 사왔는데 생각보다 맛있다.초코크림 존맛탱... 2025. 12. 4.
[하루 하나 잡소리] 그저 외면하고 그저 외면하고 25.12.02.71. 외면하고 외면하다 보면 뭐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그냥 외면만을 하고 현재 시간 2시 30분.오늘 아침에는 강의시간보다 12분 더 지나게 늦잠을 잤고.그래서 그냥 시원하게 자휴를 때렸지.나중에 생각하니까 마지막주는 과제제출이라 오늘이 마지막으로 교수님을 뵙는 날이었는데도 말이야. 그러고는 1시 넘어서 느지막이 일어나서는2시간 가까이 폰이나 하고하고자 했던 과제는 하지도 못하고또 커미션에 5만원 가까이 쓰기나 하고 나가라 그냥 2025. 12. 3.
[하루 하나 잡소리] 자제력은 개가 나보다 좋을 듯 25.12.01.70. 인간은 자제하는 능력이 있어서 인간이라고 불리는데 뭐.....그동안의 게시물을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물론 그런 사람 존재할 리가 없단 건 알지만?)난 자제력이 매우, 심하게, 과하게 부족한 편이다. 돈도 그렇고.시간이라던가.그래 지금 벌써 4시인 것과 같은 이유이지. 낮잠을 자도 자제를 못 하고책을 읽을 때도 자제를 못 하고그림 그릴 때도 자제를 못 하고돈 쓸 때도 자제를 못 하고 그래 나 오늘 낮잠 5시간 잤다.낮잠이 아니라 생활패턴 바뀐 거로 봐야 하죠? 이 정도면 '기다려'를 할 줄 아는 동물에 비해뭐가 더 나은 건지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인간 실격 짐승 합격.근데 내가 사람보다 동물을 더 좋아해서 의미 있는 건가 싶기도. 2025. 12. 2.
[하루 하나 잡소리] 인생이 너무 25.11.30.69. 개같아....우선오늘 술을 마셨다.친구들이랑 같이 마셨고, 심하게는 아니고.사알짝 어질한 정도. 취하진 않았다.그리고 내일 아침 약 6시 기상.이건 이렇다 치자.늘 하던 얘기아 뭐 말 안 해도 알 테고.인간쓰레기도 항상 했고.아.오늘 위키드를 봤다.친구들은 불쾌한 해피엔딩이라는데 음.난 만족스러웠다.원래 이런 결말인 걸 알아서 그랬는지.그냥 생각없이 봐서 그랬는지....떠나는 장면이 참 좋았다 생각하는.원작 소설은 꽤 다크하고 이것보다 심했던 것 같은데.이 정도면 꽤괜결말아니려나.몰것다. 2025. 12. 1.
[하루 하나 잡소리] 철컥, 탕! 탕탕! 탕! 25.11.29.68. 히히히힠, 탕탕탕! 디코에서 탐나는 사운드보드가 내가 주로 서식하는 방에 생겼다.존나행복해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총 쏘려고혼자 음성채팅 들어가서 쏠 거야 난 이상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뭔가 쏘고 싶어지는 것 같더라고총이라던가, 활이라던가.뭔가 기묘한 쾌감이 느껴진달까.왜인진 모르겠지만.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는 한 모양이야솔직히 반 정도는 내 책임이기는 하지근데 사람이란 게 원래 머리로 아는 거랑 마음으로 아는 건 다른 거라잖아?어쩔 수 없지 않을까?보내주겠다고 한 거랑 실제로 보내는 거랑 다른 것 처럼............................알았어 이 얘기 그만하자. 2025. 11. 30.
[하루 하나 잡소리] 나는 ** 존나 구제불능임 25.11.28.67. 시파아아아아아아........ 과제도 안 하고잘 시간은 한참 넘었고아직 짝사랑 여운이 빠지지도 않았고그렇다고 뭔가 생산적인 걸 하지도 않아기억력은 바닥을 기고기력도 바닥을 기고건강 챙기지도 않고 하면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그걸 했으면 이러고 있지도 않겠지이러는 거 힘들면 하면 되는데그걸 또 안 해서 이러겠지 오너방 사람들 불편하게나 만들고 진짜아.....................나가죽자 2025.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