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하루 하나 잡소리]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온 김에 25.12.14.83. 고향 친구들이랑 놀았다. 사실 시험공부하고 과제 하려고 모였는데정작 공부는 안 하고각자 자기 놀 거나 하고헛소리 하다가 인형뽑기에 4천 원 태우고노래방 갔다가오버워치 하고 옴ㅋ 근데 신기한 게 덕분에 정병이 좀 나아서휴학 같은 거 안 해도 될 것 같음. 상태 많이 좋아졌어짝사랑 생각도 안 나고. 하 역시 니들이 최고다평생 가자.평생 안 가면 각오해라. 2025. 12. 15. [하루 하나 잡소리] 안 사귀는데 키스 25.12.13.82. 한 애들이 왜 이렇게 많지 그나마 그게 전부 한 오너랑 한 짓거리라다행이라고 해야 할지...다행 맞아? 일단 한 시점에서 좀 그렇지 않아?우효www한 일이긴 하다만 이거 좀 뭔가 뭔가 아냐!? 물론 재미는 있지! 짜릿하지! 찢어주지! 끝내주지!아니 근데 안 사커는 관계잖아!비록 하나는 결국 사커고, 한쪽은 영영 사커진 못하지만 일단 짝사랑관이긴 하고, 다른 하나는 키스는 수단이고 그것으로 이루어질 무언가의 결과를 바라고 했지만! ....나머지 하나는 완전히 흥미긴 하지만! 어우.........도파민 추구를 좀 줄이던가 해야지.어휴.암튼 난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므로.바이바이. 부디 내일은 보다 더 건설적인 잡소리를 하길 바란다, 내일의 나새끼. 2025. 12. 14. [하루 하나 잡소리] 티알 가고 싶어 25.12.12.81. 그 애랑 티알 가고 싶어 그건 둘째치고 기간한정 배포라니.그것도 크리스마스까지만 배포라니!제발, 라이터님!기말 다 치고 나면 갈 수가 없다고요!라이터님! 으아아아악! 그래 솔직히 분서갱유가 아닌 것에 감사하도록 하자.삭제가 아닌 게 어디야.아설거지 안했다. 아무튼 가고 싶은 티알과 페어는 있는데(사실 페어로 불러도 될지조차 모르지만)습.... 역시 무리려나.아무래도 역시 무리겠지.애초에 내가 말을 꺼내기도 좀 그렇고....힝. 2025. 12. 13. [하루 하나 잡소리] 아 과제 아 25.12.11.80. 아 과제 하기 싫어 아 과제 싫어 과제...............하.................과제만 아니면 진짜 존나 뭐든 재밌어과제 하..... 해야 하는데.....진짜로 해야 하는데....내일 제출인데 ㅅㅂ...이걸 어쩌지 진짜 2025. 12. 12. [하루 하나 잡소리] 백합 최고 25.12.10.79. GL 최고 오늘은 친구랑 같이 '모노노케: 우중망령'을 봤다.결론?솔직히 말할게.백합에 눈 뜨고 난 이후로 아사는 가메를 사랑하고 가메는 바부고 아사랑 가메는 존나 가능이라는 것밖에 안보임. 내가 이 장르에 환장하게 도와준 익명의 L씨에게 감사하도록 하지. 참고로 데스노트의 그 L은 아니다. 아 혈중 gl농도 너무 셈;;하지만 수업이 있으므로 누우러 가겠다...... 2025. 12. 11. [하루 하나 잡소리] 그냥 뭘 해도 부족하기만 한 것 같아 25.12.09.78. 적당히 해도 많이 해도 적게 해도. 그래 마치 이 짤 처럼. 티알을 충분히 못 한 나티알을 너무 많이 한 나완벽하게 적당히 티알을 한 나 이거 자캐커뮤로도 됨커뮤를 충분히 못 뛴 나너무 많이 뛴 나완벽하게 적정량 뛴 나 자캐 이야기를 충분히 못한 나너무 많이 한 나...는 해당 사항 없음.자캐 얘기 계속 계속 해도 좋아. 즐거워.안질림.너무 그뭔씹이라 안하는 거지. ....할 대상도 없고.요즘에 굉장히 좋아하는 자캐가 생겼는데 아무래도 뭔가를 풀 수 없는 상황이니까.진심 금단현상 올 것 같아. 아무튼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과제? 미뤘음ㅋ내일 해야지.. 응, 내일 해야 해.내일 하고 나면, 파판도 들어가서 이벤트 좀 하고....응.그래야겠다. 참 오늘 마기로기 뛰었어.거의 .. 2025. 12. 10.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 친구랑 같이 영화 하나 봤다 25.12.08.77. 레전드 이별 영화 **.......**.............!!ㅠㅠㅠㅠ 미친정병영화저 파란색은 여름 청춘 블루가 아니라 정병 블루였다고여름 청춘 블루가 있기는 한데 정병 블루가 더 셌다고.....물론 결말은 성장과 나름의 해피엔딩이지마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안!!!!ㅠㅠㅠㅠㅠ 하...........친구랑 같이 보길 잘했다.나만 죽을 순 없는 법. 내 기억 상으로는 예에에엣날에 이걸 한 번 본 적은 있었던 것 같다.내용 대강 기억 남. ㅇ.ㅇ물론 자세히는 기억 안 나서 보고 또 처울었지............... 시히파아아알...... 참고로 이거 보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버블'도 봤다.파쿠르 장면이 레전드라고 생각함.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작화 업그레이드는 멈춰줬으면 좋겠어. 부담스.. 2025. 12. 9. [하루 하나 잡소리] 소꿉친구란 거 25.12.07.76. 좀 좋지 않아? 그보다 나 방금 전에 '하루 하나 잡소리'라고 써야 할 걸 'CoC'라고 썼다고정신 놓고 다님이가 되. 아무튼 오늘의 주제는 저거다. 소꿉친구콤. 난 말이다, 사실 취향이랄 게 별로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몇 년 간 봐 온 결과 좋아하는 캐가 있기는 하단 점과저 >>소꿉친구 소꿉친구. 얼마나 좋은가.어린 시절을 함께하고 함께 자라고어쩌면 부모나 형제보다도 더 친할그런 관계.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거의 없고'난 생각보다 쟤에 대해 모르는 게 많구나' 하면 그건 그것대로 맛도리인. 그래. 난 소꿉친구 관계라는 게 좋다.편한 거? 그런 것까진 생각을 안 해봤다.하지만 진짜 저런 게 너무 좋지 않나?소꿉친구는 혐관이어도 맛있고, 찐친관이어도 맛있고, 앤관이어도 맛있고 짝.. 2025. 12. 8. [CoC] 마법사의 안경 - 이자벨 해리슨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2. 8.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