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하루 하나 잡소리] 어깨 으아악 26.01.02.102. 캬아아아악 요즘 어깨가 존나 아프다개아파완전 아파뒤질것같음진짜 올해는 그림그리는 걸 줄이던가 해야겠다 젠장할 그리고 세 시다.자야 한다.....생활 패턴이 조졌다. 답멘...은내일 일찍 일어나서 밀어야겠다. 2026. 1. 3. [하루 하나 잡소리]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26.01.01.101. 아까 한 시간 자서 그런가, 생각만큼 졸리진 않네 사실 이런 거 잘 안 가는 편인데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일어났다.멀리 가지는 않고 뒷산에 올라가서 봤다. 잘 보이더라.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생각보다 추웠고, 생각보다 해가 빠르게 떴다.그래도 풍경은 정말 멋졌다.친구들이랑 함께라서 재미도 있었고. 해돋이를 보고 난 뒤엔 같이 국밥을 먹으러 갔다.맛있더라.그리고 디따 뜨거웠어.그 후에는 피씨방 가서 오버워치 좀 돌렸다.오늘 힐러를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물론 잘하진 못함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또 뭘 했더라.그림을 그렸던 것 같은데.아, 그림을 그렸다.옛날에 만든 고소장 고정틀 여러 개 만들고트레틀도 두 개 정도 하고.커뮤 전신도 팠다. 그리고 2025년 그림 연말정산을 .. 2026. 1. 2. 2025 연말정산 - 손그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 2. 2025 연말정산 - 디지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 1. [하루 하나 잡소리] 왔다, 그날. 25.12.31.100. 한 해의 마지막이라는 날이.한 해의 마지막이 왔다.아니, 사실은 지났다.왜냐하면 지금 이걸 쓰는 게 1월 1일 12시 58분이기 때문이지.곧 있으면 1시다.1월 1일 1시.1/1 1:00.11분이 되면 1/1 1:111이 다섯개가 된다.아무튼 간에.한 해 동안 사실 기억에 남는 일은 별로 없다.하지만 기억에 남을 정도로 큰 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기억에 남은 건 대체로 좋은 기억 뿐이라서, 난 올 한 해도 즐겁게 보냈구나~ 하게 된다.내가 흘러가는 시간을 잘 기억 못하기는 하지만.이 잡소리 기록도 오늘로 100을 채웠다.당연하다. 오늘까지 딱 100일 남았다고 하는 글을 보고 한 거니까.물론, 잊고 있었다.솔직히 하다가 중간에 그만둘 줄 알았는데, 정말 오래 했다.내가 .. 2026. 1. 1. [하루 하나 잡소리] 졸리다. 그리고 25.12.30.99.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한다 진짜로. 와 씁. 저거 언제 다 하지.일단 티알 겹침 일정 세 개 좃댔고.내일까지 마감해야 하는 프로필이 하나, 그림로그가 하나.전신도 하나.커미션 두 개 들어왔고.낼모레까지는 완성해야 하는 게 또 하나.송구영신예배있고.8시부터는 티알인데 7시쯤 나가야지 쭉 할 수 있고. 흠.좃댔군.일찍 일어나야겠다.그리고 티알은 재밌었다. 2025. 12. 31. [하루 하나 잡소리] 오랜만에 운동 25.12.29.98. 그리고 내일은 근육통나님 저질체력저질근육건강상태 나락.친구가 운동하재서 나갔다.그리고 뒤질 뻔 했다.관절 아픈 건 둘째치고체력이 존나 저질.결국 돌아오는 길에는 지하철을 탔다.그 근처에 운동기구들 있길래스트레칭도 하고 기구도 좀 쓰고.아, 훌라후프도 돌렸다.옛날에 하던 거에 비해 한참 무거웠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잘 돌아갔나 싶고.재미있었다.내일 근육통은 확정이지만.아, 낮에는 또 파스타를 해먹었다.동생이랑 어머니 것까지 만들었는데덕분에 좀 실패했다.파스타 국물이 진짜 국물이었어.면도 좀 불었고.다음에는 면을 좀 나중에 넣어야겠다.그래도 맛있었음 ㅇㅂㅇ오늘 하려 마음먹은 일은 다 못했다.캐릭터 과거사도 세계관 설정과 맞지 않아 갈아엎었고..내일 낮부터 쭉 티알인데, 꽤 바쁠 것 .. 2025. 12. 30. [하루 하나 잡소리] 우우 25.12.28.97. 우 어깨 아프고졸리고머리 아프고(숙취)돈은 없고기력도 없고정신아픔이고힘들고피곤하고노트북은 자꾸 드득거리고해야 할 건 산더미고커미션 옴.히히힠 이쁘다.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 왔다.친구들이 내가 입고 다니는 옷들 X구리다고 해서 친구들의 의지와 제안과 추천에 의해 반강매옷을 구매했다.이쁘긴 해.내 취향이냐고 하면 아니긴 한데.아무튼 그러고 술 마시러 다녀오고인생네컷(9컷이었다) 찍고노래방에서 한 1시간 반 정도 지르고 그랬다. 덕분에 할 일을 다 못했지만 즐거웠던 하루.오전에는 교회 꼬맹이한테 오타쿠의 싹을 심어두고 왔다.오타쿠의 싹이라고 해봤자 전래동화 재해석 만화와 노래 조금 들려 준 정도지만.이 정도라도 같이 대화할 수 있는 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커미션 왔다. 귀여워.완전.. 2025. 12. 29.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뭐냐 25.12.27.96. 뭐했지 라기보단 책장정리. 12시에 꾸무적 일어나서 책장을 정리하고영화를 보고하루 종일 그림도 그리고.또 뭐했지. 아무튼 오늘 책장 정리를 했다.뭐 더 자리 안 생길 줄 알았는데 안 보는 거 겹쳐 놓고 하니까 공간이 생기더라.역시 테트리스가 답인 거다. 그리고 또 그림을 그렸다.요즘 그림을 좀 과하게 그려서 그런지 어깨가 자꾸 아프다.운동 부족인지 뭔지.한동안 좀 아껴야 하려나.(그려야 하는 거 최소 8장)음. 조졌군.가성비로 그린다 드가자. 영화는 '금의 나라 물의 나라'를 봤다.나름 재미있었다.라일랄라가 귀엽고 깜찍하고 재미있다.다른 인물들의 자세한 이야기도 알고 싶군.나중에 소장할 것 같다. 아, 그리고 오늘은 12시 전에 누울 것 같다.피곤해서 그런 듯.그리고 배고파.어제.. 2025. 12. 27.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