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3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정말 26.01.12.112. 욕이 많이 나오는 하루였다 요즘 내 지인들이 왜 자꾸 고통받는지.다들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는데.그래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주변에 믿어주고 변호해주는 사람이 많았다.역시 이래서 사람이 좋아야 하는 거구나 싶고.본인 말로는 자긴 안 착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역시 좋은 사람. 그리고 문이 고장났다.어머니 못들어오심 사건 발생;결국 도어락 교체했음.드릴 소리가 사랑니 깨트리는 소리X10쯤 되는 것 같았다. 뭔가 많이 쓰고 싶은데, 벌써 세 시라서...오늘도 짧게 줄인다. 2026. 1. 13. 롤 20 로그 백업 순서 한 페이지로 보기 ▶ 화면 너비 최소치(가끔 대사 겹침 문제)Ctrl+A, Ctrl+Cdata:text/html, ▲로 붙여넣기 우클릭 ▶ 검사 ▶ body 찾기 ▶ Copy element메모장이나 한글에 붙여넣기 유달리 큰 픽셀(1321.55 or 300~400)px; border: ▶ 100%; border:▲주사위 판정표, 커스텀시트는 대체로 필요 없음 ▶ 옆으로 튀어나온 검은 배경-12.2841px -40.9659px -8.19318px;-15px -5px -45px;▶ -10px -15px -10px; 티스토리 HTML로 붙여넣기날짜, 캐릭터, 멤버 등 기입 인장 이미지 바꾸기.https://x.com/BLYU__/status/1169846378660425728?s=20▲참고. 픽셀 크기는 .. 2026. 1. 12. [하루 하나 잡소리] 이래서 사람이 좀 26.01.11.111. 일찍 처자야 하는 듯. ㄹㅇ 1시 10분밖에 안됐는데개졸림나 언제 이렇게 나약해졌지 아무튼 오늘은유초등부 보조 교사 일을 했다.새 친구들이 왔는데 귀엽기 그지없고힘들어.존나힘들어. 애기들 귀엽지근데 쌤들 사이에서 내가 끼어갖고 뭘 해야 하니까 존나 빡세기빨려. 그리고 친구가 또 빌런을 만났다.요즘 단체로 각종 빌런을 만나는 것 같은데 ㄹㅇ 마가 꼈나별 일 없으면 좋겠다 또 뭐 했지'미녀는 괴로워' 봤고, 전신 하나 파고, 트레틀 선 따놨다.1월 막날에 정모한대서 그거 준비도 슬슬 해야 하고,일본 여행이 이틀 남아서 그것도 준비해야 하고...할 게 많군.아무튼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일단은...잔다.굿나잇. 2026. 1. 12. [하루 하나 잡소리] 피자 맛있엉 26.01.10.110. 피자 좋아 오늘 피자를 먹었다.큰 피자는 아니고, 편의점에서 파는 고피자.그 피자 은근 맛있더라고. 치즈 피자를 가장 좋아하는데 실수로 미트피자 시켰지만.역시 맛있달까.여기 소스가 참 맛나다. 난 치킨보단 피자파. 솔직히 둘 다 맛있긴 하다.그치만 치킨이랑 피자 중에서 시켜야 한다면 피자랄까.치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피자를 좋아하는 편.아무튼 맛있으면 좋은거지. 오늘은 그림을 두 장 그렸다.하나는 커미션, 하나는 커뮤 전신.근데 진지하게 이번 커뮤에 낸 녀석은 그림로그 그리기가 쉽지 않다.장신구 개많아. 간단하게 티알 캐빌딩도 했다.친구가 많이 도와줬는데, 언제나 맛있고 재밌고 짜릿하고 해서 정말 좋다.매번 도움만 받아서 미안하기도... 내일은 교회에 간다.그러니까 이젠 진짜 자.. 2026. 1. 11. [하루 하나 잡소리] 엉 26.01.09.109. 엉 이렇게라도 해야지 좀 낫지 힘들다.진지하게 티알 뛰는 것도 기력 딸리는 기분이다.갑자기 왜 이렇게 비실하게 됐냐면... 예상 가는 게 있기는 하다. 소프스쿨 구인글에 가겠다고 한 거 팀이 나왔거든.워낙에 위험한 시나리오다 보니(탁 사람들이랑 싸우기 쉽다더라) 원래도 조금 겁먹긴 했는데오늘 인원 나누고 당부의 말이나 공지 올라온 거 보니까 확 무서워졌다. 뭐랄까, 내가 화가 나거나 하는 일은 생각이 안 나는데내가 다른 사람을 화나게 할까봐 걱정되고과몰입이 필요한 시나리오다 보니 가벼운 RP는 지양하는 게 좋다는 걸 보니 좀 더 어렵게 느껴지나 싶고.난 무거운 느낌의 RP는 잘 못하니까. 그냥 미숙한 건지 오너 취향인지 아니면 뭔가 다른 게 있는지는 모르겠다.웹소설 같은 것도 .. 2026. 1. 10. [하루 하나 잡소리] 난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어 26.01.08.108. 아니 근데 누가 자꾸 날 죽이잖아 졸리다오늘죽인 사람은 티알 같이 뛰어주시는 분이시고'룩백'이랑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봤다.죽고싶다..................시나리오집 정리도 해야 하는데.오늘 할 일은 또 내일로 미뤘고(사실상 어제 할 일을 오늘로 미룬 거다)당장 티알이 두 개. 음.일단 잔다. 2026. 1. 9. [하루 하나 잡소리] 엉! 26.01.07.107. 엉!!!!!내가 할 수 있는 건 멘드레이크마냥 비명지르기밖에 없는 거지!엉!!!!아침, 10시도 전에 기상했다.좀 기어다니다가 일어나서 디코 읽고..오늘은 파스타 해먹을거라 그거 준비.어머니랑 나만 먹을 줄 알고 딱 되겠네 했는데 동생도 먹는다더라.버터 부족하니까 사오라했더니 이자식 바로 앞 마트 다녀오는 게 뭐가 귀찮다고 좀 사오지.애초에 니도 먹는단 얘기 없었잖아!결국 겉옷만 걸치고 나갔다 왔고...오늘은 육수코인이랑 모짜렐라 치즈도 넣어봤다.육수 코인은 잘 모르겠고... 모짜렐라 치즈는 덩어리가 져서 다음에는 안 넣으려고.오늘도 소스는 묽었다. 그래도 맛은 있더라.소스가 좀 많이 남아서 저녁에도 해먹었는데 이번 건 좀 태웠다. 별개로 소스는 잘 졸아듦.낮에는 낮잠을 잤다... 2026. 1. 8. [하루 하나 잡소리] 진짜 기력이 X됐나 26.01.06.106. 아까 잤는데도 졸림 오늘 오전엔 동생 녀석의 졸업식에 다녀왔다.습. 얼마 전에 고등학교 입학했던 것 같은데 왜 벌써 졸업인지.그리고 난 왜 졸업반인지.XX. 아무튼 졸업식을 마치고 샤브샤브도 먹고 왔다.좀 과식했나 싶긴 하지만 비싼 곳이라 뽕은 뽑아야했음.아무튼 맛있었으니 됐다. 집에 와서는 데사자를 다녀왔다.뭔가 받은 게 없었는데 은닉이라고 쓰여있길래 뭐지..? 내 기억력이 밤티인가 했는데, 진짜 안 주신 거였다.시작부터 유쾌했어. 그리고 역시 난 진지한 RP는 어렵다.좀 많이 어려워.잘 하고 싶은데 생각처럼은 안 된다. 오늘도 커뮤는 잠수나 마찬가지인 커생을 보냈다.그래도 이벤트라던가 그런 게 있어서 조금 하긴 함. 나 자신 잘했다. 1월 마지막날에 정모하기로 한 게 이제 공.. 2026. 1. 7. [하루 하나 잡소리] 크레페, TRPG, 커뮤 26.01.05.105. 내 캐에 관심 가져주는 거 너무 좋아 오늘은 친구 S와 친구 J네 집이 하는 크레페집으로 놀러그림 그리러 갔다.옛날엔 조금 더 작은 가게였는데 큰 데로 옮겼더라.피자 크레페 먹고 싶었는데 그건 없어져서 아쉬웠다.대신 잠봉 크레페가 있길래 다음엔 그걸 먹어보려 한다. 커뮤는...글렀다.개밤티러너가되.투커인데 그 둘 중 아무것도 답멘을 못 밀고 있다.힘들다.아무래도 기력이 딸리는 모양.게다가 요즘 뭔가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더 그런 것 같다. 기력이 딸려서 그런지 송충이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진다.몇 개 같은 경우는 같은 탁도 아닌데.으음. 쉽지 않네. 마기로기가 재밌다. 특히 세계관 대통합을 할 수 있다는 게?파란 용용이들도 마기로기에 넣어보고 싶음. 걔들은 육체파지만 말.. 2026. 1. 6.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