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0.
110. 피자 좋아

오늘 피자를 먹었다.
큰 피자는 아니고, 편의점에서 파는 고피자.
그 피자 은근 맛있더라고.
치즈 피자를 가장 좋아하는데 실수로 미트피자 시켰지만.
역시 맛있달까.
여기 소스가 참 맛나다.
난 치킨보단 피자파. 솔직히 둘 다 맛있긴 하다.
그치만 치킨이랑 피자 중에서 시켜야 한다면 피자랄까.
치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피자를 좋아하는 편.
아무튼 맛있으면 좋은거지.
오늘은 그림을 두 장 그렸다.
하나는 커미션, 하나는 커뮤 전신.
근데 진지하게 이번 커뮤에 낸 녀석은 그림로그 그리기가 쉽지 않다.
장신구 개많아.
간단하게 티알 캐빌딩도 했다.
친구가 많이 도와줬는데, 언제나 맛있고 재밌고 짜릿하고 해서 정말 좋다.
매번 도움만 받아서 미안하기도...
내일은 교회에 간다.
그러니까 이젠 진짜 자야함.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정말 (0) | 2026.01.13 |
|---|---|
| [하루 하나 잡소리] 이래서 사람이 좀 (0) | 2026.01.12 |
| [하루 하나 잡소리] 엉 (1) | 2026.01.10 |
| [하루 하나 잡소리] 난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어 (0) | 2026.01.09 |
| [하루 하나 잡소리] 엉! (1) |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