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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난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어

by 까마귀대장 2026. 1. 9.

26.01.08.
108. 아니 근데 누가 자꾸 날 죽이잖아

 

제대로 본 것도 아닌데 아 슬퍼

 

졸리다

오늘죽인 사람은 티알 같이 뛰어주시는 분이시고

'룩백'이랑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봤다.

죽고싶다..................

시나리오집 정리도 해야 하는데.

오늘 할 일은 또 내일로 미뤘고(사실상 어제 할 일을 오늘로 미룬 거다)

당장 티알이 두 개.

 

음.

일단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