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8.
108. 아니 근데 누가 자꾸 날 죽이잖아

졸리다
오늘죽인 사람은 티알 같이 뛰어주시는 분이시고
'룩백'이랑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봤다.
죽고싶다..................
시나리오집 정리도 해야 하는데.
오늘 할 일은 또 내일로 미뤘고(사실상 어제 할 일을 오늘로 미룬 거다)
당장 티알이 두 개.
음.
일단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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