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5.
105. 내 캐에 관심 가져주는 거 너무 좋아

오늘은 친구 S와 친구 J네 집이 하는 크레페집으로 놀러그림 그리러 갔다.
옛날엔 조금 더 작은 가게였는데 큰 데로 옮겼더라.
피자 크레페 먹고 싶었는데 그건 없어져서 아쉬웠다.
대신 잠봉 크레페가 있길래 다음엔 그걸 먹어보려 한다.
커뮤는...
글렀다.
개밤티러너가되.
투커인데 그 둘 중 아무것도 답멘을 못 밀고 있다.
힘들다.
아무래도 기력이 딸리는 모양.
게다가 요즘 뭔가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더 그런 것 같다.
기력이 딸려서 그런지 송충이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몇 개 같은 경우는 같은 탁도 아닌데.
으음. 쉽지 않네.
마기로기가 재밌다. 특히 세계관 대통합을 할 수 있다는 게?
파란 용용이들도 마기로기에 넣어보고 싶음. 걔들은 육체파지만 말이다.
Is도 넣고 싶은데 걘 아무래도 앤개가 있어서 좀 걸리는 느낌.
사실 교류 안 한 지 꽤 되어서... 커뮤 관계들은 좀 정리를 할까 고민 중이긴 하다.
As이랑 Kl는 안 할 거고... 역시 Ro랑 Is이려나.
다만 역시 둘 다 서사는 마음에 들어서 고민 중.
나중에 미친듯이 마기로기 데려가고 싶어지면 정리할지도.
그보다 짜야 하는 캐가 셋쯤 되는 것 같은데 말이지.
리와시날이랑, 포말심이랑, 신곡도 백스 짜야 하고... 아, 업야담도. 별샤토도 아직 캐가 안 짜였긴 하다.
와, 달력에 티알 일정이 중간중간 비어서 와! 티알 별로 없네... 더 잡을까? 했는데
더 잡으면 나 X될지도.
내일은 동생놈 졸업식이다.
그래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
칫.
이 형님이 졸업식에 가 주는 걸 감사히 여기거라, 동생 녀석.
젠장 크레페 리뉴얼이랑 데사자 인장 새로 파기도 있네.
새장 청소도 해야 하고.
부디 3시 전까지만 끝낼 수 있길 바란다.
아, 어도비 해지도.
아무튼.
그럼 오늘도 이만,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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