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두 번째 커뮤가 개장했다

by 까마귀대장 2026. 1. 4.

26.01.03.
103. 그러니까 난 지금 투커라는 거다

 

심지어 둘 다 장기

 

하 습

역시 하난 포기할 걸 그랬나.

답멘.. 기력도 없는데.

티알도 왕창 가야 해서 이래저래 기력이 딸린다.

일본 여행도 있고...

좀 좃댔나 싶긴 한.

 

뭐....

어떻게든 되겠지.

답멘 조지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