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4.
104. 내 캐에 관심 가져주는 거 너무 좋아

자캐 얘기 했다
자캐 얘기 했어
뭔가 다들 자캐 자랑하길래 꼽사리 끼어서 해봤는데
역시 기분 좋다.
난 내새끼들 자랑하는 게 너무 좋아.
하지만 역시 이거 너무 그뭔씹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나만 좋아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히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꼽사리 끼어서 자랑하고 나면 기분이 왕창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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