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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정말

by 까마귀대장 2026. 1. 13.

26.01.12.
112. 욕이 많이 나오는 하루였다

 

옛날에 봤던 건데 어디였을까

 

요즘 내 지인들이 왜 자꾸 고통받는지.

다들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주변에 믿어주고 변호해주는 사람이 많았다.

역시 이래서 사람이 좋아야 하는 거구나 싶고.

본인 말로는 자긴 안 착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역시 좋은 사람.

 

그리고 문이 고장났다.

어머니 못들어오심 사건 발생;

결국 도어락 교체했음.

드릴 소리가 사랑니 깨트리는 소리X10쯤 되는 것 같았다.

 

뭔가 많이 쓰고 싶은데, 벌써 세 시라서...

오늘도 짧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