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2.
112. 욕이 많이 나오는 하루였다

요즘 내 지인들이 왜 자꾸 고통받는지.
다들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주변에 믿어주고 변호해주는 사람이 많았다.
역시 이래서 사람이 좋아야 하는 거구나 싶고.
본인 말로는 자긴 안 착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역시 좋은 사람.
그리고 문이 고장났다.
어머니 못들어오심 사건 발생;
결국 도어락 교체했음.
드릴 소리가 사랑니 깨트리는 소리X10쯤 되는 것 같았다.
뭔가 많이 쓰고 싶은데, 벌써 세 시라서...
오늘도 짧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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