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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이래서 사람이 좀

by 까마귀대장 2026. 1. 12.

26.01.11.
111. 일찍 처자야 하는 듯.

 

졸려 피곤해 힘들어 기빨려

 

ㄹㅇ 1시 10분밖에 안됐는데

개졸림

나 언제 이렇게 나약해졌지

 

아무튼 오늘은

유초등부 보조 교사 일을 했다.

새 친구들이 왔는데 귀엽기 그지없고

힘들어.

존나힘들어.

 

애기들 귀엽지

근데 쌤들 사이에서 내가 끼어갖고 뭘 해야 하니까 존나 빡세

기빨려.

 

그리고 친구가 또 빌런을 만났다.

요즘 단체로 각종 빌런을 만나는 것 같은데 ㄹㅇ 마가 꼈나

별 일 없으면 좋겠다

 

또 뭐 했지

'미녀는 괴로워' 봤고, 전신 하나 파고, 트레틀 선 따놨다.

1월 막날에 정모한대서 그거 준비도 슬슬 해야 하고,

일본 여행이 이틀 남아서 그것도 준비해야 하고...

할 게 많군.

아무튼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일단은...

잔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