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3 [하루 하나 잡소리] 크아아악 26.01.29.129. 꼬질!!!일본여행 거의 마지막.왜 거의 마지막이냐고?일단 12시는 넘어서 가거든.거의 새벽 출발이라 어디 둘러보진 못하지만.암튼 오늘은 나라 공원에 다녀왔다.사슴 개많음.그리고 개운 사실.사슴은 생각보다 힘이 세고사람 옷을 물고머리박치기를 하며꽤 속물적이다.그리고 양아치임.점심은 카레라이스. 돈까스 카레라이스에 치즈를 추가했다.맛있었는데 치즈에서 탄맛 나서 좀 아쉬웠음.저녁엔 스시집, 이자카야 다녀왔다.둘 다 내 취향은 아녔음.아무래도 원래부터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어서.돈키호테에도 들렀다.이치란라멘 키트 사고동생놈이 부탁한 간장계란 5팩 삼.과자 사고 싶은 거 있었는데 그건 안팔더라. 아쉬웠음.밤은 공항에서 보냈다.뭔 정신으로 보냈는지 모르겠음.기억이 흐릿하다.밤이 ㅈㄴ 추웠단거.. 2026. 1. 30. [하루 하나 잡소리] 야경, 걷기, 먹기 26.01.28.128. 오늘은 안까먹음존나많이돌아다님개힘듦.재미는 있었지만발바닥불남.그래서 오늘 뭐했냐,우선 교토에서 오사카로 왔다.10시 체크아웃이라 조금 느긋하게 움직인 편.오자마자 점심으로 이치란 라멘을 먹었다.존맛탱 ㄹㅇ.이제껏 먹어본 라멘 중에 제일 맛있었고, 왜 웨이팅이 있는지 납득가는 맛이었다.오후에는 도톤보리를 돌아다녔다.애니메이트도 가고, 피규어 가게도 다녀왔다.친구가 한국에선 단종된 66000원짜리(한국에선 약 12만원에 거래됨) 건담 프라모델 사는 것도 구경함.유니클로에 가서 프린팅 셔츠도 만들었다.저기 있는 coc세계관 개최악인점 저게 그거.압으로 티알할 때마다 저거 입고 할거임ㅋ밤에는 우메다 스카이빌딩에 다녀왔다.야경이 존예.저녁식사는 야키니쿠. 15만원 정도 나왔다.양이 많다고.. 2026. 1. 29. [하루 하나 잡소리] ■■ 내가 26.01.27.127. 이걸 까먹고 자다니여행 덕분에 정신없어서 잊고 있었다아침에 급히 작성 중.비행기 지연과 이런저런 교통 이슈들 때문에 원래 계획한 것만큼 가지는 못했다.그래도 밤중의 거리는 참 운치있었다.규카츠도 존맛.그리고 감기걸린듯. 2026. 1. 28. [하루 하나 잡소리] 한국에서의 마지막 하루 26.01.26.126. 친구네 친척 집에서그렇게 됐다너무 민폐 아닌가 싶기도....친구 녀석들은 다 코트 입고 와서 오들오들 떨더라.나?난 귀국 후 추운 지역에 이틀 있어야 해서 패딩입음.따뜻해. 나자신 현명했다.그리고 티알을 뛰었지.블루투스 키보드 배터리가 방전이라 힘들었다.그래도 재밌었음. 운명계약도 해보고 2026. 1. 26. [하루 하나 잡소리] 여행 출발 전날 26.01.25.125. 1월에 일본여행만 두 번 오늘 떠나는 건 아니고 화요일에.이번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간다.가방을 싸긴 했는데 뭔가 빠진 듯한 기분... 이 들기도 하고.흠.아무튼. 오늘 티알도 뛰고 하다보니 잘 시간이 늦었다.그러니까 이제 줄인다고.굿나잇 나자신 2026. 1. 26. [하루 하나 잡소리] 내일 일요일 26.01.24.124.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X댔다줄인다바이 2026. 1. 25. [하루 하나 잡소리] 키야악 26.01.23.123. 오라오라오라오라 신화생물 ■ ■ ■ ■ 교단의 모임이 있었다소환 의식을 하면 6개월쯤 후에 소환된다는 말이 있는데난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원래는 다같이 뷔페도 갈 예정이었는데 내 기침이 멎질 않아서 나는 점심 이후에 합류함;정말이지 티알 얘기라던가, 취미 얘기라던가 재미있는 얘기 많이 함 집에 와서는 인세인 시트 두 개 찜.여행 때문에 일정이 빡빡해....게다가 완전 헤딩이다보니 걱정되기도 하고아무튼 오늘은 이정도~ 즐거운 하루였다! 참, 천공의 성 라퓨타가 재개봉했던데 나중에 보러가야지 2026. 1. 24. [하루 하나 잡소리] 나는 감기가 싫어요 26.01.22.122. 개싫어요 기침이 안 떨어진다.내일 네툴루 교단 모임 있는데 아오아오 망할 기침다음주엔 또 일본 여행 나가야 한단 말이다아 구라같딘 괴담출근은 최신화까지 다 읽었다난 여우님이 좋고 용용이가 좋다.브라운 넌... 넌 진짜 쎄해서 좀 무서움그리고 백덕수는 신임. 2026. 1. 23. [하루 하나 잡소리] 이거지 26.01.21.121. 이거지예 하2주만에 크리바우를 다녀왔다진짜와 진짜와 습 와.개쩌는데?ㄹㅇ 개쩌는데?시나리오도 쩔고 GM이랑 PL도 다 쩔고조온습, RP, 주사윗값, 캐릭터성, 서사 다 쩖아 진짜 다담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이거;;;;존나짜릿해 그리고 점심엔 파스타를 해먹었고...(오늘도 소스는 좀 국이었다)괴담출근을 열심히 읽었다. 이제 드디어 처음 보는 구간에 진입했는데진짜 ㄹㅇ 재밌고전개 미쳤고브라운이 개웃김. ㅋㅋㅋㅋㅋ 미친새끼. 친구한테 이거 말했더니 어느 부분인지 감도 안잡힌다고 한다.이건 뭐 카노스가 맞을 짓 하는 부분이라고 했을 때의 정엘도 아니고 암튼 오늘 도파민 팡팡 터지네요. 최고입니다.밤되면 기침 개많이해서 자러감; 2026. 1. 22.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