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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한국에서의 마지막 하루

by 까마귀대장 2026. 1. 26.

26.01.26.
126. 친구네 친척 집에서


저녁은 어쩌다보니 소고기


그렇게 됐다
너무 민폐 아닌가 싶기도....

친구 녀석들은 다 코트 입고 와서 오들오들 떨더라.
나?
난 귀국 후 추운 지역에 이틀 있어야 해서 패딩입음.
따뜻해. 나자신 현명했다.

그리고 티알을 뛰었지.
블루투스 키보드 배터리가 방전이라 힘들었다.
그래도 재밌었음. 운명계약도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