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7.
127. 이걸 까먹고 자다니

여행 덕분에 정신없어서 잊고 있었다
아침에 급히 작성 중.
비행기 지연과 이런저런 교통 이슈들 때문에 원래 계획한 것만큼 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밤중의 거리는 참 운치있었다.
규카츠도 존맛.
그리고 감기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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