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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 내가

by 까마귀대장 2026. 1. 28.

26.01.27.
127. 이걸 까먹고 자다니

존맛탱 규카츠


여행 덕분에 정신없어서 잊고 있었다
아침에 급히 작성 중.

비행기 지연과 이런저런 교통 이슈들 때문에 원래 계획한 것만큼 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밤중의 거리는 참 운치있었다.
규카츠도 존맛.

그리고 감기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