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33

[하루 하나 잡소리] 좋은 아침! 26.02.22.153. 안잤어! 그렇다...나 오늘 두 시간 잤다.사유? 간단하다.노나그램 마감을 하느라고....5시까지 못잤다.결국...오늘 쓸 일은 없었지만.우... 우ㅠ 오늘은 리디북스에서 5만원을 질렀다.반값 세일이 오늘까지였거든.섭남파업이랑 공포소설조연 소장 완료했다. 히히히 교회 수련회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마니또 선물로 받은 노트, 완전히 내 취향.티알 뛰느라 제대로 못 논 게 조금은 아쉬울 정도. 그건 그렇고 티알,마기로기였는데금서전이 6라운드까지 왔다.플레이어 셋 중 둘은 진모 이미 썼고,앵커도 다 썼고,부활 판정도 했는데.좃댔다.하하하하하하하하구라같네. 오늘은 수강신청 준비를 했다.주전공 수업이 별로 없어서 자율선택수업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중.재미있는 게 많아보인다.케이크 디자인이.. 2026. 2. 23.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의 짤은 26.02.21.152. 추천받은 행운부적 곧 5시방금 누군가 일어나서 물마시고 화장실 다녀왔다.내일 아침에 잔소리 듣는 거 완전히 확정이네... 드디어 수련회날이 다가왔다.그일정이 좀 레전드로 꼬일 것 같기는 한데하하하하하하하스벌 아 몰라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노나그램 전신은 어떻게든 다 팠다.그림자 못 넣었고, 마물폼도 아직이지만에이 솔직히 이정도면 난 존나 열심히했음시트도 작성 완 시발 생각해보니 강의계획서 안읽었음 X됏네내일 낮에 반드시 본다 ㅅㅂ;;;;;진짜 이거 안읽으면 강의계획서 안보고 수강신청한 머저리되는거임 ㅋㅋ.....아무튼 오늘은 진짜 이제 자야해서이만 줄이겠다 굿 2026. 2. 22.
[하루 하나 잡소리] 크아아악, 마감!!! 수강신청!!! 개강!!! 26.02.20.151. 존나 X됐다 오늘 한 거 소설 읽기랑 타이만 뛴 거 밖에 없는데....!진짜 구라같다.노나그램 마감도 덜했고, 강의계획서 있는 거 읽지도 않았고다이스페스타? 당연히 안봤다.나 진짜 X된듯.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구라같은데? 이 모든 사실을 잠시 외면하도록 하겠다.어차피 지금 할 것도 아니니까? ....내일...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해야지.그래도 이제 생활 패턴은 어느 정도 돌아와서 3시 좀 넘으면 자고 있다.(어디가 돌아온 건데?)(조용히 해, 4시 넘어서 안 자잖아.) 오늘 읽은 건 섭남파업....이번에 리디북스 반값세일해서 일요일까지 싹 다 사두려고 한다.으, 또 돈 나가겠어.다이스페스타에서 쓸 것도 생각해야하는데... 그래도 대충 노나그램 캐디는 나왔... 나왔나...?아 .. 2026. 2. 21.
[CoC] 미라클! 뷰티풀 폴리스 - 노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2. 21.
[하루 하나 잡소리] 꿀 카스텔라 카스카스 26.02.19.150. 카스테라. 왠지 뭔가 요리를하고 싶어져서일어나자마자 밥도 안 먹고 이걸 만들었다.참고로 일어난 시간은 3시쯤이다.한 마디로 아침 점심 거르고 저거 만들었다는 뜻이지.배는 안 고팠다. 다 하고 나니까 배고파져서 이치란 라멘 낋여먹었지만. 레시피 자체는 쉬폰 케이크 만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머랭, 노른자 넣고, 우유, 식용유, 바닐라 익스트랙.유일하게 다른 건 꿀.꿀 넣은 게 달랐다.이번에 머랭이 레전드로 잘 되었다. 이뻤음.영상 레시피에 나오는 틀이 없어서 파운드 케이크 틀로 했는데, 그 틀로는 반죽이 좀 남더라.덕분에 최대한 많이 넣었더니 옆으로 툭 부풀었다.남은 반죽은 동생 반, 나 반 먹었다.맛있더라. 결과물은 무난했다.잘라보니 왕 촉촉함.근데 뭔가 아래 위 색이 다.. 2026. 2. 20.
[하루 하나 잡소리] 연휴의 마지막 날은 26.02.18.149. 까마귀들과 함께 까마귀 형태가 잘 안 보여서 아쉽군.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내일부터 아버지가 출근하는 날이기도 하지.그래서 오늘은 철새를 보러 가기로 했다.정확하게는 까마귀.어제 아버지께서 뉴스를 보시더니 날 부르고 '여기 가자'고 하셨거든.내가 새 좋아하는 걸 잘 아시다보니 그러신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그래서 기존에 있던 티알도 미루고 다녀왔다.결론? 존나 쩔었어.하...진짜 너무 멋졌다.난 까마귀가 이렇게 많이 있는 거 처음 봤다. 진짜 와, 하늘을 다 뒤덮을 정도로 있었어. 처음에 한 무리가 날아오길래 '에게, 겨우 저 정도야? 좀 아쉽다...' 했는데, 좀 기다리니까 무리들이 더 날아오더라고.아마도 팀처럼 나뉘어서 서로 다른 데서 사냥하고 오는 것 같았다.그렇게 모인 .. 2026. 2. 19.
[하루 하나 잡소리] 까치 까치 설날은 26.02.17.148. 어저께구요~ 우리 우리 설날은 그리고 설날에도 티알은 계속된다. Forever... 오늘은 설날이다.세배를 드리고 용돈을 받아오는 날이지.양심 없는 거 아니냐고? 야... 돈은 받을 수 있을 때 받아야 하는 거야.존나 감사하면서 받아야지, 언제까지 받을 줄 알고 그래.... 이번 설날은 되게 후루룩 지나갔다.다들 뭔가 일정이 있어서 순식간에 만나고 헤어진 느낌.조금 아쉽기도 하다.더 이야기하면 좋을 텐데.친척 형님이 장발이 되기로 하셨다. 기대된다. 용돈은 고이 모아놓았다가 반은 통장에 넣고 나머지 반은 다페때 쓸 거다.완전 기대된다. 이번에 은닉 시날도 많이 나오고 해서.오늘 밤에는 포르말린에 담긴 심장을 다녀왔다.전투 기능 좀 찍어둘 걸 그랬나 조금 후회됨 ㅋㅋㅋㅋ그리고 다.. 2026. 2. 18.
[하루 하나 잡소리] 반무테 그거 26.02.16.147. 하는 거 아니다 처음? 은 아니고 옛날에도 이랬던 것 같은데아무튼 나는 반무테랑은 진짜 뒤지게 안 맞는 것 같다.진심 뒤질것같음.색대비가 안되서 그러나....셀채색이 좋다.(사실 셀채색도 못해) 깔끔하고 얇은 선을 잘 쓰고 싶은데두껍고 거친 선이 더 잘 그려진다.그건 그것대로 잘 그려져서 좋기는 하지만뭐랄까 프로 일러스트 그림 같은 거 그리고 싶어.깔끔하고 이쁜 선도 잘 하고 싶어.우우. 결국 반무테 인장 그린다고 원래 그리려 했던 나나곰 가공도 못했어...내일 해야지.....시간은 벌써 세 시인데.우...내일 시간 되려나. 오늘 낮에는 데사자 다녀옴.약간 이분들이랑 님 이날 됨? ㅇㅋ 이날 가자 하고감각적으로 일정 잡게 되. ㅋㅋ근데 이건 이것대로 또 잘 맞네. 오늘 데사자.. 2026. 2. 17.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롤 26.02.14.145. 롤과 롤 오늘은 토요일.원래대로라면 티알 일정이 있었겠으나....사라진 관계로.세션은 없다. 3시에는 곧 군대로 다시 돌아갈 불쌍한 녀석과 롤을 돌릴 약속이 있었으므로그 전까지 점심을 먹고 이미지 날아간 로그들을 새로 백업했다.그리고 3시에 맞춰 PC방에 가서친구들을 기다리는 동안 마비노기를 조금 돌리고친구들 오고 난 뒤에 롤을 돌리고군대가는 녀석 보내고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낸 후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서는파스타 3인분 만듦.이번에는 묽지도 않고 적당하게 잘 되었다.그치만 이번에도 마늘향이 좀 많이 나서 아쉬웠던...다음에 또 해야지. ㅎㅎ 크림 짱맛있어.이다음에 할 때는 베이컨이나 양파도 넣어보고 싶다. 그리고 다시 PC방 감.이번에는 티알 친구들이랑 같이 했다.진짜개재미있었.. 2026.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