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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좋은 아침!

by 까마귀대장 2026. 2. 23.

26.02.22.
153. 안잤어!

 

그러니까 2시간 잔 까마귀가 나라고.

 

그렇다...

나 오늘 두 시간 잤다.

사유? 간단하다.

노나그램 마감을 하느라고....

5시까지 못잤다.

결국...

오늘 쓸 일은 없었지만.

우... 우ㅠ

 

오늘은 리디북스에서 5만원을 질렀다.

반값 세일이 오늘까지였거든.

섭남파업이랑 공포소설조연 소장 완료했다. 히히히

 

교회 수련회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마니또 선물로 받은 노트, 완전히 내 취향.

티알 뛰느라 제대로 못 논 게 조금은 아쉬울 정도.

 

그건 그렇고 티알,

마기로기였는데

금서전이 6라운드까지 왔다.

플레이어 셋 중 둘은 진모 이미 썼고,

앵커도 다 썼고,

부활 판정도 했는데.

좃댔다.

하하하하하하하하

구라같네.

 

오늘은 수강신청 준비를 했다.

주전공 수업이 별로 없어서 자율선택수업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중.

재미있는 게 많아보인다.

케이크 디자인이라는 것도 있어서, 그것도 눈독들이고 있다.

 

내일은 수강신청날.

그리고 사립퇴마고교도 가는 날이다.

인장, 미완성이지만, 잘 다녀올게!

 

아 참, 오늘 받은 커미션이다.

완전 귀여워.

난 이 사람 게 너무 좋다. 복슬하고 귀여워. 귀여운 건 최고다.

전체 버전은 나만 볼 거니까, 크롭해서 올린다. 문제시삭제.

히, 또 신청하러 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