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3 2026 2월 커미션 받은 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1. [하루 하나 잡소리] 스불재스불재 26.02.28.159.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더 벌리지도 말자 웬만하면 낮....낮에 웹소설을 켜는 게 아니었다.재미? 물론 재미는 존나 있었지 근데근데할 일을... 왕창 미뤄버려서.그래도 학교 가기 전에 시나리오집 정리는 다했다. 후.... 85권이나 되더라.미친거아냐.하나에 2만원씩 해도 170만원이라고 미친것.이거 다 사놓고 가는 것도 일인데 와................그래도 한 번씩은 가보자고 오늘 읽은 웹소설은 역시나 섭남파업. 이제 막 300화를 지났다.내가 보고 싶어한 부분을 봤다는 거지.진짜 조만간 모르는 부분으로 넘어갈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3월이다.그러니까 이제 개강이라고.나는 오늘 학교로 올라가고다시 하루가 지나면 개강이겠지.아..... 좀 X됐을지도. 티알 백업도 해야.. 2026. 3. 1.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도 확실히 기억난다 26.02.27.158. 종일 그림그렸거든 간만에? 는 아니고, 아무튼 세션도 없으면서 타블렛부터 켰더니 오늘 종일 그림을 그렸다.나나곰 마개조까지 포함해서 한..... 13장 정도?보이드 호4들 설정, 노나그램 인외폼.서가 애들 나나곰 마개조, 이전에 그리던 이카리 시호 나나곰 마개조 마저 하고...업야담 2부 설정 그림 그리고,나오즈미 미츠코 그림 하나, 트레 하나엔 노아(+엔노아프레히아오길어) 하나씩. 이건 거의 똑같긴 했지만 아무튼.응, 이 정도? 으, 근데 아직 나나곰 할 거 많다. 새로 짠 호4 네오도 해야 하고, 영선이랑... 시운이랑....자캐들 대부분 마개조할 예정이라 끝이 없긴 해.내일도 마침 세없날인데, 또 그림이나 그릴까.웹소설도 읽어야 하는데. 아무튼 오늘은 이러고 놀았다. 계.. 2026. 2. 28.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대부분 기억난다 26.02.26.157. 하루의 반을 웹소설 읽는 데 썼거든 일어나자마자 커뮤 좀 뛰고 계속 웹소설 읽었다. 한.... 11시까지?그러고 난 다음에 뒤늦게 아, 나나곰 쪄야지 하면서 꾸무적 일어나서 그림 그리고중간중간에 저녁 해먹고그러고 나니 벌써 네 시.오늘은 세 시 전에 자려고 했는데, 나나곰을 두 개나 찌다 보니 늦어졌다.물론? 결과물 존예.나나곰 마개조 최고다. 웹소설, 섭남파업을 읽고 있는데 이제 곧 마지막으로 읽었던 부분에 도달할 것 같다.그러니까, 내가 이걸 다시 읽으려고 결심한 장면 말이다. 아 기대되.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흘렀는지 몰라서.. 정말로 기대된다.구입은 다 해놨다.이제 읽기만 남았다. 개강이 한 3일 정도로밖에 남지 않았다. 으, 으으...좋좋지않아수업재밌어보이는건많지만.. 2026. 2. 27.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또 뭘 했더라 26.02.25.156. 항상 일기 쓸 때만 되면 하루가 흐릿하단 말이지 우선 오늘 간 티알을 정리해볼까.데사자, 우리 탁 특별 타이틀로 개사자가 오늘 엔딩을 봤다.그리고 원래대로라면 저녁에 세션이 없었는데, 지인분이 갑자기 저녁 일정이 사라져서(키퍼가 죽어서 못왔다)(물리적으로 말고 티알적 관념으로 말이다.) 인세인 '애벌레' 다녀왔다.그리고 동시에 일단은 운영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는 커뮤 이벤트가 열렸고... 또 뭐있더라.게임 들어갔는데 이벤트 끝난 거?아, 맞아, 아침에는 밖에 나갔다 왔다.음, 좋아, 대충 오늘 하루 뭘 했는지 다 나온 것 같다. 아침, 오늘은 평소보다 좀 일찍? 일어났다.일찍이라고는 해도 거의 1시 넘어서 일어났지만 말이다.집에 있는 짹짹이가 배고파하길래 밥 주려고 좀 일찍 .. 2026. 2. 26. [하루 하나 잡소리] 아 습 좀 흐릿한데 26.02.24.155. 오늘 뭐했더라... 그러니까일어나서 점심으로 먹으려고 했던 파스타파스타 면이 없어서 포기하고주먹밥 뎁혀먹고물만두 데우고으음, 그 전에 한 2시간 정도...아, 수강신청 수강신청. 오늘은 교양 신청 날이다.전공을 좀 놓쳐서 교양으로 채우려고 돌아다녔는데, 재미있어 보이는 게 꽤 많았다.음악의 역사 같은 것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몇 개 골라 신청했는데하나 빼고 다 성공.17학점 채웠다.5점 정도 미어서 좀 아쉽긴 한데, 이 정도면 다음 학기도 최소로 들어도 졸업 가능! 아쉬운 건 잘 했으면 월 수 공강이 가능했는데, 그걸 못 해서 아쉬웠다.그래도 월공강에 화요일도 거의 공강이나 마찬가지니까. 수강 정정 기간 때 다시 살펴볼 예정이다.운 좋으면 몇 개 더 들을 수 있을지도!은근 수.. 2026. 2. 25. [하루 하나 잡소리] 생각은 세 번 하기 26.02.23.154. 다른 사람이 재미있어 한다고 멋대로 생각하지 않기 으 졸려, 으이제 좀 일찍 자야하는데머리아프다. 오늘은 수련회 마지막 날이다. 이틀밖에 안 했지만.아침부터 뒤질 것 같아서 다들 깨서 놀 때 혼자서 잤다.아침 식사는 라면. 열라면이 맛있었다. 그러고 와서는 2시 세션에 맞춰서 근처 피방에 갔다.피방인 이유? 할머니 댁에 와이파이 비번을 몰라서......시트, 안 보이더라.너무 슬펐어.그리고 겸사겸사 수강신청도 하기 위해서였다.교양이 오늘 아닌 걸 까먹어서 완전히 말아먹었지만.최소 학점도 못 채워서, 나머지는 교양으로 채워야 한다.....교양 계획서 안봤는데.내일... 일어나서 봐야겠다. 내일 해야 하는 거, 마감이랑.. 마감이랑....백업.수강신청.슬슬 학교 갈 준비도 해야 하.. 2026. 2. 24. [마기로기] 제2회 천하제일 마도대회(페어전) 패자부활전 - 이랑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2. 23. [마기로기] 제2회 천하제일 마도대회(페어전) 예선 - 이랑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2. 23.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