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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대부분 기억난다

by 까마귀대장 2026. 2. 27.

26.02.26.
157. 하루의 반을 웹소설 읽는 데 썼거든

 

그리고 나: 도파민을 위해 죽겠다

 

일어나자마자 커뮤 좀 뛰고 계속 웹소설 읽었다. 한.... 11시까지?

그러고 난 다음에 뒤늦게 아, 나나곰 쪄야지 하면서 꾸무적 일어나서 그림 그리고

중간중간에 저녁 해먹고

그러고 나니 벌써 네 시.

오늘은 세 시 전에 자려고 했는데, 나나곰을 두 개나 찌다 보니 늦어졌다.

물론? 결과물 존예.

나나곰 마개조 최고다.

 

웹소설, 섭남파업을 읽고 있는데 이제 곧 마지막으로 읽었던 부분에 도달할 것 같다.

그러니까, 내가 이걸 다시 읽으려고 결심한 장면 말이다. 아 기대되.

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흘렀는지 몰라서.. 정말로 기대된다.

구입은 다 해놨다.

이제 읽기만 남았다.

 

개강이 한 3일 정도로밖에 남지 않았다. 으, 으으...

좋지않아

수업

재밌어보이는건많지만역시개강은싫어~~~

.....

응, 그만 떠들고 잘게.

내일은 꼭! 3시 전에 자는 걸 이루도록 하겠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