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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도 확실히 기억난다

by 까마귀대장 2026. 2. 28.

26.02.27.
158. 종일 그림그렸거든

 

세션 없는 날이니까~

 

 

간만에? 는 아니고, 아무튼 세션도 없으면서 타블렛부터 켰더니 오늘 종일 그림을 그렸다.

나나곰 마개조까지 포함해서 한..... 13장 정도?

보이드 호4들 설정, 노나그램 인외폼.

서가 애들 나나곰 마개조, 이전에 그리던 이카리 시호 나나곰 마개조 마저 하고...

업야담 2부 설정 그림 그리고,

나오즈미 미츠코 그림 하나, 트레 하나

엔 노아(+엔노아프레히아오길어) 하나씩. 이건 거의 똑같긴 했지만 아무튼.

응, 이 정도?

 

으, 근데 아직 나나곰 할 거 많다. 새로 짠 호4 네오도 해야 하고, 영선이랑... 시운이랑....

자캐들 대부분 마개조할 예정이라 끝이 없긴 해.

내일도 마침 세없날인데, 또 그림이나 그릴까.

웹소설도 읽어야 하는데.

 

아무튼 오늘은 이러고 놀았다. 계란밥도 해먹었고.. 스무디도 사먹고.

내일은 오전에 부모님이랑 에스닷 다녀올 예정. ㅎㅎ

다녀와서 또 놀아야지.

.....짐정리도, 해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