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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일정펌블 26.02.06.137. 젠장 기입 오류다! 요즘 계속 잠만 처잤더니캐릭터 작성도 빠듯하고무엇보다 일정 기입을 빠트려서 펌블이 떴다.젠장할~~~~그래도 다들 말랑하고 착하셔서 정말... 정말... 다행이고 감사함.아니었으면 나 진짜 큰일 날 뻔. 그것 말고는...리리스가 연금술사가 아니라 활을 주력 무기로 쓰는 궁수가 됐다는 거랑(알케믹 X팅어?)갈틱폰 한 거?갈틱폰 개웃겼음오랜만에 하니까 좋드라. 내일 아침엔 제사라더라.일찍 일어나야 하는군...다녀와서 티알뛰고 그림 그리고오늘 다 못한 주권이랑 진정한 모습 수정해야겠다. 2026. 2. 7.
[하루 하나 잡소리] 정신아픔이 26.02.05.136. 발★현 왜지오늘 한 거 티알뛴 것밖에 없는데그거랑병원 다녀오고 보건소 다녀오고...아니 뭐 정신아픔이가 때와 시간 맞춰서 발현하는 건 아니긴 한데....모르겠다 오랜만에 짝캐 오너랑 대화해서 그런가일찍 자야겠군.... 2026. 2. 6.
[하루 하나 잡소리] 이상하다 분명 세션은 26.02.04.135. 1시에 마쳤는데 어라 왜 3시 반이지? 감상 소감은 작가님 외전 더주세요.그리고 진짜 왜 3시 반이지?내가 한 건 세션 끝나고 감동에 몸부림치다가 백업하겠다고 코드 만지작거린 것밖에 없는데 어라. 아무튼 오늘 한 건 저거 세 개가 끝이다.소설 읽고 티알 뛰고 백업.일찍 자야 하는데 이러고 있음. 아무튼 진짜 존나 아름다운 이야기였고요 둘 다왜 벌써 끝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병원 가야해서... 이젠 진짜 잠.내일은 10시에 일어난다. 2026. 2. 5.
[하루 하나 잡소리] 아 습 일찍 좀 자야하는데 26.02.03.134. 일찍 일어나야 하고 아침에 - 아침도 아니다 오후임; - 눈을 뜨니까 오후 두 시더라.미쳤지 존나 미친듯.그리고 지금 이거 작성하는 시간은2시 40분이네 실화인가 싶고 아무튼 그건 둘째치고오늘 원래대로라면 업야담 전신 파고 했어야 했는데2시에 깨니까 시간이 애매해서(점심 먹고 나면 3시를 넘기겠더라고. 5시간 안에는 못할 것 같아서)그냥 넷플릭스 오리지널 '초 카구야 공주!'나 봤다.핑계인가, 이것도? 아무튼 감상평.캐디랑 작화가 미침.ㄹㅇ 미침스토리는 무난하게 재미있었다.개인적으로 (스포일러)랑 (스포일러)가 동일인물인 게 가장 큰 충격이랄까.처음에 야츠요가 주인공인 줄 알았고, 예상했던 스토리와 맞는 건 하나도 없었지만 이래저래 재미있었다. 캐디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건 .. 2026. 2. 4.
2026년 1월 그림 월말정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2. 3.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26.02.02.133. 알맞은 날짜로 돌아왔다 뭐... 오늘 할 이야기는 저 사진 그대로다. 나, 오늘 할 일, 싹 다 안함. 인장들 파야 하는 것도 있고,이제 1월이 끝났으니 지출기록과 그림 월말정산도 해야 하는데안하고 웹소설 읽었다.재밌더라.덕분에 이제 백사부는 외전만 남기고 다 읽었다.내일 마저 봐야지.백사부 진짜 최고야. 감기 기운은 안 떨어지더라.하나비 정산은 통장 돈으로 했다.계좌에 돈이 없었어.이제 내가 통장에서 쓸 수 있는 돈은 마이너스가 되었다.(...)반성. 아무튼 졸리니까 오늘은 이만 줄인다. 2026. 2. 3.
[하루 하나 잡소리] 오프 2일차 26.02.01.132. 당연하지만 하루인지 이틀인지 지나서 쓰는 잡소리 정모 이틀차.이 정모가 열리게 된 계기인 '하나비'를 보러 갔다.서브컬쳐 공연이었다. 물론 파티룸 체크아웃 시간이 일러서 이번에도 오전이 비었지만.이번엔 정모에 같이 온 지인이랑 피방 가서 롤도 하고 만화카페 가서 잠도 잤다.어제 너무 늦게 잔 데다 여행 피로도 있고 일찍 일어난 것도 있어서 많이 피곤하더라. 시간이 흘러 하나비 시간.사람이 많이 왔더라.뭔가 처음 들어가보는 장소라서 굉장히 설렜다.노래가 시작하고 나니 다들 완전 잘 부르더라.무엇보다 마지막 공연이었던 밴드 공연. 밴드 공연을 들어보는 건 처음이었다.근데 진짜 와.소리 존나 미침.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베이스였다.소리 안 나는 기타라고 놀리는 사람이 많던데 소리 .. 2026. 2. 3.
[하루 하나 잡소리] 이 글은 26.01.31.131. 이틀인지 삼일인지 지나서 쓰는 글이다 오프의 날이 밝았다.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은 이틀쯤 뒤에 집에서긴 하지만.변명을 하자면 노는 게 너무 재밌었고피곤했고언제나처럼 까먹었다. 출발은 꽤 일찍 했다.체크아웃 시간이 11시인 데다 이동 시간도 길지 않아서 약속 시간보다 한참 일찍 정모 장소에 도착했다.일본에서 사온 캐리어 끌고 다니려니까 개힘들더라.아침은 프렌차이즈 빵집에서 산 손가락빵으로 먹었다. 처음으로 만나기로 한 장소는 '한겨울 사건의 집'이라는 보드게임 카페머더 미스터리가 많은 곳이었다.자동 마작 테이블도 있더라. 그 뭐냐 히어로 애니메이션 같은 데서 나올 것 같은 그런 거였다. 한마디로 개멋졌다는 뜻.탐나더라. 마작 칠 줄도 모르긴 하다만.가운데 원통이 우웅 하고 올라오.. 2026. 2. 3.
[하루 하나 잡소리] 또까먹음 26.01.30.130. 미쳣나봐진짜쪽잠자고귀국하고애들보내고숙소와서처잤음 2026.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