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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드디어

by 까마귀대장 2026. 2. 3.

26.02.02.
133. 알맞은 날짜로 돌아왔다

 

할 거 다미룸

 

뭐... 오늘 할 이야기는 저 사진 그대로다.

 

나, 오늘 할 일, 싹 다 안함.

 

인장들 파야 하는 것도 있고,

이제 1월이 끝났으니 지출기록과 그림 월말정산도 해야 하는데

안하고 웹소설 읽었다.

재밌더라.

덕분에 이제 백사부는 외전만 남기고 다 읽었다.

내일 마저 봐야지.

백사부 진짜 최고야.

 

감기 기운은 안 떨어지더라.

하나비 정산은 통장 돈으로 했다.

계좌에 돈이 없었어.

이제 내가 통장에서 쓸 수 있는 돈은 마이너스가 되었다.(...)

반성.

 

아무튼 졸리니까 오늘은 이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