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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이상하다 분명 세션은

by 까마귀대장 2026. 2. 5.

26.02.04.
135. 1시에 마쳤는데 어라 왜 3시 반이지?

 

오늘 완결까지 읽었다.

 

감상 소감은 작가님 외전 더주세요.

그리고 진짜 왜 3시 반이지?

내가 한 건 세션 끝나고 감동에 몸부림치다가 백업하겠다고 코드 만지작거린 것밖에 없는데 어라.

 

아무튼 오늘 한 건 저거 세 개가 끝이다.

소설 읽고 티알 뛰고 백업.

일찍 자야 하는데 이러고 있음.

 

아무튼 진짜 존나 아름다운 이야기였고요 둘 다

왜 벌써 끝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병원 가야해서... 이젠 진짜 잠.

내일은 10시에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