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6.
147. 하는 거 아니다

처음? 은 아니고 옛날에도 이랬던 것 같은데
아무튼 나는 반무테랑은 진짜 뒤지게 안 맞는 것 같다.
진심 뒤질것같음.
색대비가 안되서 그러나....
셀채색이 좋다.
(사실 셀채색도 못해)
깔끔하고 얇은 선을 잘 쓰고 싶은데
두껍고 거친 선이 더 잘 그려진다.
그건 그것대로 잘 그려져서 좋기는 하지만
뭐랄까 프로 일러스트 그림 같은 거 그리고 싶어.
깔끔하고 이쁜 선도 잘 하고 싶어.
우우.
결국 반무테 인장 그린다고 원래 그리려 했던 나나곰 가공도 못했어...
내일 해야지.....
시간은 벌써 세 시인데.
우...
내일 시간 되려나.
오늘 낮에는 데사자 다녀옴.
약간 이분들이랑 님 이날 됨? ㅇㅋ 이날 가자 하고
감각적으로 일정 잡게 되. ㅋㅋ
근데 이건 이것대로 또 잘 맞네.
오늘 데사자에서는 오랜만에 진지 장문 알피 했어.
오랜만에 하니까 좋더라. 재밌어, 짜릿해.
뭔가 다인탁에 가게 되면 이런 거 잘 안 된단 말이지.
사실은 말이야, 타이만도 잘 안되긴 해.
약간
삘받아야 가능.
그리고 같이 간 플레이어 흰냥님 묘사 진짜 쩌는 것 같아.
난 아무래도 대사 위주다 보니까, 그런 거 보면 진짜 멋져. 배우고 싶어.
연습하면 늘려나.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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