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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반무테 그거

by 까마귀대장 2026. 2. 17.

26.02.16.
147. 하는 거 아니다

 

내가 왜 이걸 하겠다고 했지

 

 

처음? 은 아니고 옛날에도 이랬던 것 같은데

아무튼 나는 반무테랑은 진짜 뒤지게 안 맞는 것 같다.

진심 뒤질것같음.

색대비가 안되서 그러나....

셀채색이 좋다.

(사실 셀채색도 못해)

 

깔끔하고 얇은 선을 잘 쓰고 싶은데

두껍고 거친 선이 더 잘 그려진다.

그건 그것대로 잘 그려져서 좋기는 하지만

뭐랄까 프로 일러스트 그림 같은 거 그리고 싶어.

깔끔하고 이쁜 선도 잘 하고 싶어.

우우.

 

결국 반무테 인장 그린다고 원래 그리려 했던 나나곰 가공도 못했어...

내일 해야지.....

시간은 벌써 세 시인데.

우...

내일 시간 되려나.

 

오늘 낮에는 데사자 다녀옴.

약간 이분들이랑 님 이날 됨? ㅇㅋ 이날 가자 하고

감각적으로 일정 잡게 되. ㅋㅋ

근데 이건 이것대로 또 잘 맞네.

 

오늘 데사자에서는 오랜만에 진지 장문 알피 했어.

오랜만에 하니까 좋더라. 재밌어, 짜릿해.

뭔가 다인탁에 가게 되면 이런 거 잘 안 된단 말이지.

사실은 말이야, 타이만도 잘 안되긴 해.

약간

삘받아야 가능.

그리고 같이 간 플레이어 흰냥님 묘사 진짜 쩌는 것 같아.

난 아무래도 대사 위주다 보니까, 그런 거 보면 진짜 멋져. 배우고 싶어.

연습하면 늘려나.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