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3 [하루 하나 잡소리] 백업이라는 건 참 25.12.20.89. 좋기는 한데 어렵다고 보이드 돌린 거 백업을 했다.하....오늘 12시 전에 이벤트도 돌리고 자려고 했는데백업에만 거의 3시간이 걸렸다. .....백업 어려워.사실 백업 자체의 난이도가 높지는 않다.다만 중간중간 개인 진행 한 거 넣고 하면 빡세서 그렇지... 게다가 보이드는 플레이 타임이 긴 편이니까 더더욱.코드 복사하는 데에도 렉이 엄청나서. 이번에는 코코포로 한 걸로 했는데인장 일일이 넣고 하는 것도 일이었다.게다가 롤20에는 없는 시작 코드도 있어서 그거 찾는 것도 좀 빡셌고... 그래도 익숙해지면 잘 될 것 같기는 한데.적어도 그게 오늘은 아니었다. 12시 전에 자려고 했는데 안 잔 것도 내일 되면 이거 100% 까먹을 것 같아서.ㅇㅅㅇ....언젠가는 익숙해지지 않을까? 2025. 12. 21. [CoC] VOID - 이카리 시호 (3)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2. 21. [CoC] VOID - 이카리 시호 (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2. 21. [CoC] VOID - 이카리 시호 (1)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2. 21. [하루 하나 잡소리] 집에 왔다 25.12.19.88. 그리고 책장에 자리 없다 이사가 끝났다. 나, 이제 두 달 정도 집에서 산다. 오랜만에 집에 온 김에 쌓아둔 시나리오집들을 정리했다.처분했다는 뜻이 아니라 책장에 정리했다고.바빠서 쌓아두기만 한 거 넣어뒀다. 그런데 문제. 이제 슬슬 책장에 자리가 없다.책장이 부족해.안 그래도 뭔가 많이 있어서 쌓아두고 하는 책장인데그마저도 슬슬 자리가 부족해지기 시작했다고, 젠장할!아직 넣을 거 한참 남았는데 어째서! 안 읽는 책들 정리하고 해야지 뭔가 자리라도 나는데그것도 안 하고 쌓아두기만 하니까 자리가 없는 건 당연하다.크아아아악,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냥 책장 하나 더 사고 싶다.책만 잔뜩 넣을 수 있는 마법 공간 있었으면 좋겠다.우리 집이 도서관 같았으면 좋겠다...!! .. 2025. 12. 20. [하루 하나 잡소리] 종강했다 25.12.18.87.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은그래, 나 종강했다.개밤티긴 하지만 과제를 냈고 자유의 몸이 된 것이다!하하하하하, 그지같은 과제여, 안녕! 두 달 뒤에나 보자!...두 달 뒤에 봐야 하네, **그래도 두 달 뒤에나 보는 게 어디냐.그 사이에 티알 왕창 뛰고 커뮤도 뛰고그리고 싶은 거 다 그리고 그래야겠다.그리고 무엇보다 생활패턴을돌려놔야겠다.지금 5시거든ㅋ미친거지. 2025. 12. 19. [하루 하나 잡소리] 그러니까 내가 25.12.17.86. 뭘 쓰려고 했더라? 일단크립트바운드 호2는 레전드 도파민 파티고나는 과제 하나를 못했고친구 없는 친구 집에서 피자를 사먹었군.그리고 4시 30분이네. 우선 크리바우 얘기부터 해볼까크립트 바운드. 라이터 청서님의 CoC 은닉 시나리오다.다들 알다시피 나는 TRPG에 환장하고.마침 VOID 탁 플레이어분들 중 하나가 키퍼 서신다길래 냅다 신청을 했다.나는 HO2 두루미를 맡았고 하레 전 드 존 잼최고. 개재밌어. 존나 짜릿함.두루미 해서 다행이다 진짜키퍼님 사랑해요 다른 플레이어님들 사랑해요님들이 있어서 난 존나 재미있어요 그리고 과제야 뭐. 뭐...생각보다 오래 걸리긴 했음. 그래도 세 개 내야 하는 것 중에서 두 개는 했다.배운 점을 못 쓴 게 문제지만.어쨌거나 냈으니까 다행 .. 2025. 12. 18. [하루 하나 잡소리] 제삿상 딸기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25.12.16.85. 달콤하고 새콤하고 달콤한 오늘 학교에서 하는 요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뷔슈 드 노엘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그거 통나무 케이크.사실 케이크 시트를 만들고 싶어서 가긴 했는데, 시트는 이미 만들어진 걸 쓰는 것이었다. 아쉽게도.대신 산딸기 잼을 만드는 걸 했다. 라즈베리인가? 아무튼. 난 이 잼을 굉장히 좋아한다.상큼하고 달콤하고.시중에 파는 잼처럼 꾸덕해서 요리에 쓰기 어렵지도 않고.평소에는 먹을 수 없는 독특한 향이랄까.대충 어떤 느낌으로 만드는 건지는 알아내서, 다음에는 집에서 한 번 만들어볼까 싶다.적정량의 재료를 구하는 건 조금 어려울 것도 같지만.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친구들과 나눠 먹었다.케이크를 먹는 김에 할머니 제를 지내고 가져 온 딸기도 같이 먹었다.조금 무르긴 했.. 2025. 12. 17. [CoC] Passez une bonne journée - 르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2. 17.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