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7.
96. 뭐했지

라기보단 책장정리.
12시에 꾸무적 일어나서 책장을 정리하고
영화를 보고
하루 종일 그림도 그리고.
또 뭐했지.
아무튼 오늘 책장 정리를 했다.
뭐 더 자리 안 생길 줄 알았는데 안 보는 거 겹쳐 놓고 하니까 공간이 생기더라.
역시 테트리스가 답인 거다.
그리고 또 그림을 그렸다.
요즘 그림을 좀 과하게 그려서 그런지 어깨가 자꾸 아프다.
운동 부족인지 뭔지.
한동안 좀 아껴야 하려나.(그려야 하는 거 최소 8장)
음. 조졌군.
가성비로 그린다 드가자.
영화는 '금의 나라 물의 나라'를 봤다.
나름 재미있었다.
라일랄라가 귀엽고 깜찍하고 재미있다.
다른 인물들의 자세한 이야기도 알고 싶군.
나중에 소장할 것 같다.
아, 그리고 오늘은 12시 전에 누울 것 같다.
피곤해서 그런 듯.
그리고 배고파.
어제 해먹은 파스타가 먹고 싶다.
그거 맛있어.... 또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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