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9.
98. 그리고 내일은 근육통

나님 저질체력
저질근육
건강상태 나락.
친구가 운동하재서 나갔다.
그리고 뒤질 뻔 했다.
관절 아픈 건 둘째치고
체력이 존나 저질.
결국 돌아오는 길에는 지하철을 탔다.
그 근처에 운동기구들 있길래
스트레칭도 하고 기구도 좀 쓰고.
아, 훌라후프도 돌렸다.
옛날에 하던 거에 비해 한참 무거웠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잘 돌아갔나 싶고.
재미있었다.
내일 근육통은 확정이지만.
아, 낮에는 또 파스타를 해먹었다.
동생이랑 어머니 것까지 만들었는데
덕분에 좀 실패했다.
파스타 국물이 진짜 국물이었어.
면도 좀 불었고.
다음에는 면을 좀 나중에 넣어야겠다.
그래도 맛있었음 ㅇㅂㅇ
오늘 하려 마음먹은 일은 다 못했다.
캐릭터 과거사도 세계관 설정과 맞지 않아 갈아엎었고..
내일 낮부터 쭉 티알인데, 꽤 바쁠 것 같다.
조뺑이 드가자.
내일은 꼭 다 끝내고 만다.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왔다, 그날. (0) | 2026.01.01 |
|---|---|
| [하루 하나 잡소리] 졸리다. 그리고 (0) | 2025.12.31 |
| [하루 하나 잡소리] 우우 (0) | 2025.12.29 |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뭐냐 (0) | 2025.12.27 |
|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요리를 왕창 (0)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