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0.
79. GL 최고

오늘은 친구랑 같이 '모노노케: 우중망령'을 봤다.
결론?
솔직히 말할게.
백합에 눈 뜨고 난 이후로 아사는 가메를 사랑하고 가메는 바부고 아사랑 가메는 존나 가능이라는 것밖에 안보임.
내가 이 장르에 환장하게 도와준 익명의 L씨에게 감사하도록 하지. 참고로 데스노트의 그 L은 아니다.
아 혈중 gl농도 너무 셈;;
하지만 수업이 있으므로 누우러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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