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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 친구랑 같이 영화 하나 봤다

by 까마귀대장 2025. 12. 9.

25.12.08.
77. 레전드 이별 영화

 

이거 봤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

**.............!!ㅠㅠㅠㅠ

 

미친정병영화

저 파란색은 여름 청춘 블루가 아니라 정병 블루였다고

여름 청춘 블루가 있기는 한데 정병 블루가 더 셌다고.....

물론 결말은 성장과 나름의 해피엔딩이지마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안!!!!ㅠㅠㅠㅠㅠ

 

하...........

친구랑 같이 보길 잘했다.

나만 죽을 순 없는 법.

 

내 기억 상으로는 예에에엣날에 이걸 한 번 본 적은 있었던 것 같다.

내용 대강 기억 남. ㅇ.ㅇ

물론 자세히는 기억 안 나서 보고 또 처울었지.

..............

 

시히파아아알......

 

참고로 이거 보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버블'도 봤다.

파쿠르 장면이 레전드라고 생각함.

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작화 업그레이드는 멈춰줬으면 좋겠어. 부담스럽다고.

 

스토리적으로는 음, 파도타기 쪽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다.

별개로 장면만 봤을 땐 역시 버블이 좋아.

파쿠르 장면 멋지다니까.

 

참고로 다음에는 '모노노케: 우중망령'을 보기로 했다.

다 보고 나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신시대의 문'이랑 '늑대 아이'도 같이 보자고 해야지.

다른 건 또 뭐가 있을까? 키키킥, 왕창 볼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