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어머니 어머니 자식

by 까마귀대장 2025. 12. 7.

25.12.06.
75. 생각보다 미친 새낀 것 같습니다

 

이거 어쩌죠

 

어쩌긴 뭘 어째 미친것아 좀 어떻게 해봐 스벌

 

자려고 했던 시간

넘어갔고

하려고 했던 거

다 못 했고

또 우울해져서 **했고

마스터링 준비

안 했고

과제? 당연히

안 했고

돈 아끼는 거?

아꼈겠냐

 

당연한 반응에 괜히 지 혼자 멘헤라되고

피해망상이나 하고

존나미친새끼

미친멘헤라

 

이걸 알았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근데 생각만 하고 왜 실천을 못하니

왜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