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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온 김에

by 까마귀대장 2025. 12. 15.

25.12.14.
83. 고향 친구들이랑 놀았다.

개웃긴 새끼들

 

사실 시험공부하고 과제 하려고 모였는데

정작 공부는 안 하고

각자 자기 놀 거나 하고

헛소리 하다가 인형뽑기에 4천 원 태우고

노래방 갔다가

오버워치 하고 옴ㅋ

 

근데 신기한 게 덕분에 정병이 좀 나아서

휴학 같은 거 안 해도 될 것 같음. 상태 많이 좋아졌어

짝사랑 생각도 안 나고.

 

하 역시 니들이 최고다

평생 가자.

평생 안 가면 각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