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CoC] 외딴 펜션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 - GM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1. 17.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내 생일! 25.11.15.54. 해피 버스 데이, 나!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날 챙겨주더라.기뻤어.행복해.나 생각해주는 사람 이만큼이나 있구나. 응.역시 오늘은 행복한 날로만 기억할게! 2025. 11. 16. [하루 하나 잡소리] 내가 오늘 처음으로 25.11.14.53. '취했다'는 걸 느꼈다. 아마도? 오늘.나.본가에 내려왔다.친구와 약속이 있었다.내일, 내 생일.친구들이 파티를 해줬다. 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술을 마시러 갔다.애들이 축하해주는 게 기뻐서 좀 과하게 마시다 보니 음. 취했다.내가 술을 그다지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오늘 처음으로 취했다는 감정을 느꼈다.솔직히 말하자면 신기하고좀 깬 지금은 그냥그냥 어지럽다. 아오 숙취 근데 사실 이렇게 타자를 잘 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취까지는 아닐지도. 음... 뭐랄까. 감정이 좀 하이해지는 느낌.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말이다.친구들이랑 있을 땐 그냥 만사가 즐겁고 행복했는데,혼자 남겨지니까 지금 좀 잡생각이 들어서 우울하다.스읍. 쉽지 않은 술. 그래도 한 번 쯤 이런 것도 나쁘.. 2025. 11. 15. [하루 하나 잡소리] 차였다 25.11.13.52. 관캐한테 음. 그렇게 됐다.아직 공표는 안 나긴 했는데 대충 그렇게 된 모양.그래도 오너는 이쪽이 더 끌린다니 기뻤달까.캐의 의지는 반대라서 아쉽긴 하지만.. 뭐어, 그게 또 그 녀석 답기도 하고.아무튼간에.어떤 식으로도 결판이 난 게 시원하긴 하다.으음. 이걸로 어색해지거나 하진 않겠지..일단 곧 5시가 되어 가니 오늘은 이만 줄인다.젠장 내일 9시 기상이라니. 쉽지 않아! 2025. 11. 14. [CoC] VOID - 키즈나 (4)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1. 13. [CoC] VOID - 키즈나 (3)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1. 13. [하루 하나 잡소리] 레전드 도파민과 레전드 개판 25.11.12.51. 티알 두 개 뛰기 티알을 두 개 뛰고 왔다.하나는 크립트바운드 탁. 오늘 도입이 끝났다.그리고 또 하나는 지인이랑 같이 하는 커뮤 2차 탁.운전자는 나.시나리오는 웨딩 브레이크 릴리. 우선 크립트바운드.그저 빛. 모든 것이 빛.키퍼, 플레이어, 룰, 하우스룰, 스킬제.그 모든 것이 그저 빛이었다.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나오는지.수명결도 레전드로 짜릿했다.수명결에 스킬 쓰려고 내가 1주일을 기대했다고. 그리고 웨딩 브레이크 릴리 탁.이건 오로지 개그를 위한, 개그에 의한 개그 탁이었다.존 나 웃 김.그리고 오늘의 MVP는 NTR 전문 짭거지에게 바친다.네가 찢었다, 귀염둥이. 그리고 피곤하므로(곧 5시)나는 잔다. 2025. 11. 13. [하루 하나 잡소리] 내 지인들은 죄다 능력자고 25.11.11.50. 나는 트레틀이나 할래 어제 작곡 커미션을 맡긴 것이 왔다고 했지오늘 최종본을 받았다.이걸 받아서 우리 커뮤 방에다가 올려주니다들 뭔가 보카로로 가사를 부르게 해서 오질 않나,칼림바로 커버를 하지 않나. 어휴, 능력자들! 나? 나는 그 옆에서 짤트레나 했다.오늘 저 짤로 그린 게 5장.사실 세 장 더 그리고 자고 싶었는데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현재 시각 3시 55분)내일 나머지를 그리려고 한다. 아무튼... 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아, 그래.내가 참 좋아하는 조합이 있다.앤관은 아니고.. 딱히 뭐라고 공표하지는 않았지만 붙여두면 참 재미있는 조합.하필 후관으로 놀다 싹이 나 버린 거라 이제 와서 뭐 하기도 그렇고.솔직히 앤관으로 발전한 가능성은 제로.이것저것 썰 다 풀.. 2025. 11. 12. [하루 하나 잡소리] 작곡 커미션이라는 거 25.11.10.49. 존나 엄청나잖냐 최근에 작곡 커미션을 맡겼다.당연히 덕질용.커뮤에서 애들이 부르는 자장가를 구현해보고 싶어서 맡겼다.사실 그냥 자장가를 부른다, 그리고 이들은 같은 자장가를 듣고 자랐다~ 정도만 있었는데.뽕이 차서 가사를 적다 보니 멜로디도 듣고 싶은 거야. 돈은 얼마가 들든 상관없이 해달라고 했더니 12만원 정도가 들엇다.근데 솔직히? 이 정도 퀄에 이만큼?내가 금전감각이 좀 맛탱이가 간 건지 개혜자로 느껴진다.존 나 만족스러워 사실 덕질에 이만큼 쓰는 거 되게 그 뭐냐마음의 준비가 필요한데.시나리오집 사는 것도 돈이 만만찮게 들다 보니.이 정도는 아무려면 좋지 않나 싶다. 흐흐흐, 내일이 최종 수정본 받는 날인데 존나 기대돼그리고 뭣보다 이걸 볼 다른 러너님들의 반응이 존나 .. 2025. 11. 11.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