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1.
50. 나는 트레틀이나 할래

어제 작곡 커미션을 맡긴 것이 왔다고 했지
오늘 최종본을 받았다.
이걸 받아서 우리 커뮤 방에다가 올려주니
다들 뭔가 보카로로 가사를 부르게 해서 오질 않나,
칼림바로 커버를 하지 않나.
어휴, 능력자들!
나? 나는 그 옆에서 짤트레나 했다.
오늘 저 짤로 그린 게 5장.
사실 세 장 더 그리고 자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현재 시각 3시 55분)
내일 나머지를 그리려고 한다.
아무튼... 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아, 그래.
내가 참 좋아하는 조합이 있다.
앤관은 아니고.. 딱히 뭐라고 공표하지는 않았지만 붙여두면 참 재미있는 조합.
하필 후관으로 놀다 싹이 나 버린 거라 이제 와서 뭐 하기도 그렇고.
솔직히 앤관으로 발전한 가능성은 제로.
이것저것 썰 다 풀어서 딱히 뭐라 조합명을 정하기도 좀 그런.
아무튼 그런 관이 있는데...
아오 몰라. 이 독일어로도 정의 안 될 조합아.
혐관티알도 가는데 이게 뭔 대수랴.
드 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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