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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내 지인들은 죄다 능력자고

by 까마귀대장 2025. 11. 12.

25.11.11.
50. 나는 트레틀이나 할래

 

오늘 트레에 쓴 짤

 

어제 작곡 커미션을 맡긴 것이 왔다고 했지

오늘 최종본을 받았다.

이걸 받아서 우리 커뮤 방에다가 올려주니

다들 뭔가 보카로로 가사를 부르게 해서 오질 않나,

칼림바로 커버를 하지 않나.

 

어휴, 능력자들!

 

나? 나는 그 옆에서 짤트레나 했다.

오늘 저 짤로 그린 게 5장.

사실 세 장 더 그리고 자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현재 시각 3시 55분)

내일 나머지를 그리려고 한다.

 

아무튼... 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아, 그래.

내가 참 좋아하는 조합이 있다.

앤관은 아니고.. 딱히 뭐라고 공표하지는 않았지만 붙여두면 참 재미있는 조합.

하필 후관으로 놀다 싹이 나 버린 거라 이제 와서 뭐 하기도 그렇고.

솔직히 앤관으로 발전한 가능성은 제로.

이것저것 썰 다 풀어서 딱히 뭐라 조합명을 정하기도 좀 그런.

 

아무튼 그런 관이 있는데...

아오 몰라. 이 독일어로도 정의 안 될 조합아.

혐관티알도 가는데 이게 뭔 대수랴.

드 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