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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레전드 도파민과 레전드 개판

by 까마귀대장 2025. 11. 13.

25.11.12.
51. 티알 두 개 뛰기

 

존 나 개 판 ㅋ

 

티알을 두 개 뛰고 왔다.

하나는 크립트바운드 탁. 오늘 도입이 끝났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인이랑 같이 하는 커뮤 2차 탁.

운전자는 나.

시나리오는 웨딩 브레이크 릴리.

 

우선 크립트바운드.

그저 빛. 모든 것이 빛.

키퍼, 플레이어, 룰, 하우스룰, 스킬제.

그 모든 것이 그저 빛이었다.

오늘 크리바우 웃긴 것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나오는지.

수명결도 레전드로 짜릿했다.

수명결에 스킬 쓰려고 내가 1주일을 기대했다고.

 

그리고 웨딩 브레이크 릴리 탁.

이건 오로지 개그를 위한, 개그에 의한 개그 탁이었다.

존 나 웃 김.

그리고 오늘의 MVP는 NTR 전문 짭거지에게 바친다.

네가 찢었다, 귀염둥이.

 

그리고 피곤하므로(곧 5시)

나는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