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2.
51. 티알 두 개 뛰기

티알을 두 개 뛰고 왔다.
하나는 크립트바운드 탁. 오늘 도입이 끝났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인이랑 같이 하는 커뮤 2차 탁.
운전자는 나.
시나리오는 웨딩 브레이크 릴리.
우선 크립트바운드.
그저 빛. 모든 것이 빛.
키퍼, 플레이어, 룰, 하우스룰, 스킬제.
그 모든 것이 그저 빛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나오는지.
수명결도 레전드로 짜릿했다.
수명결에 스킬 쓰려고 내가 1주일을 기대했다고.
그리고 웨딩 브레이크 릴리 탁.
이건 오로지 개그를 위한, 개그에 의한 개그 탁이었다.
존 나 웃 김.
그리고 오늘의 MVP는 NTR 전문 짭거지에게 바친다.
네가 찢었다, 귀염둥이.
그리고 피곤하므로(곧 5시)
나는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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