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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차였다

by 까마귀대장 2025. 11. 14.

25.11.13.
52. 관캐한테

 

메타적으론 고백하긴 했어

 

 

음. 그렇게 됐다.

아직 공표는 안 나긴 했는데 대충 그렇게 된 모양.

그래도 오너는 이쪽이 더 끌린다니 기뻤달까.

캐의 의지는 반대라서 아쉽긴 하지만.. 뭐어, 그게 또 그 녀석 답기도 하고.

아무튼간에.

어떤 식으로도 결판이 난 게 시원하긴 하다.

으음. 이걸로 어색해지거나 하진 않겠지..

일단 곧 5시가 되어 가니 오늘은 이만 줄인다.

젠장 내일 9시 기상이라니. 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