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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진짜 완전히 지친 것 같네 25.11.09.48. 그냥 다 때려치고 싶다 어차피 상대 오너님은 관심도 없어 보이고딱히 이어질 조짐도 안 보이고내새끼는 조만간 미칠 예정이고 다들 해피 엔딩으로 성장해서 가는데홀로 제자리에 멈춰서서는좋아하는 사람 하나 못 붙잡는 놈 그냥힘들다짝사랑도 짝사랑인데그냥 힘들어 얘. 이제 와서는 짝사랑이고 관캐고 뭐고다 의미 없게 느껴져이 세계는 여전히 좋지만의욕이 없다.... 그래도 내새끼니까사랑하는 내새끼한테 내가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결말은 쥐여줘야지... 2025. 11. 10.
[CoC] VOID - 키즈나 (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1. 9.
[CoC] VOID - 키즈나 (1)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1. 9.
[하루 하나 잡소리] 적의 적은 25.11.08.47. 아군이든 적이든 일단 좀 안쓰럽더라 오늘 내 관캐한테 또 싹이 난 다른 분과 대화를 했다.뭐, 이것도 나랑 걔랑 친구니까 가능한 일이다.아무튼...놀랍게도이 사람도 오늘까지 내가 치인 걸 몰랐다고 한다.그래도 얘는 좀 양호한 편인 게, 대충 눈치는 깠다고 했다다만 나랑 그 관캐가 둘 다 MPC고, 존나 친한 언니동생 사이고,뭣보다 그분한테 나 치였냐고 물어보니 안치였을걸?? 을 시전하셔서 몰랐다고..................놀랍게도 이 모든 게 사실이다. 아무튼 간에 본격적으로 꼬시기를 시작한 겸,뭔가 견제를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사과도 할 겸...겸사겸사 죽어가는 소리를 듣다가나도 치였다는 걸 그냥 밝혔다. ......그 다음에는?....그냥 우리 둘 다 깊이 한숨 쉬었.. 2025. 11. 9.
[하루 하나 잡소리] 개추워서 25.11.07.46. 집에옴요즘 날이 딱 얼어 뒤질 것 같아서 겨울옷 챙길 겸 본가에 왔다.타블렛 없는 건 불편하지만 역시 본가가 최고랄까...사실 다음주에 오려고 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추웠다.미 친 날 씨.이제 옷이랑 치약이랑 바리바리 싸가야지. 2025. 11. 8.
[하루 하나 잡소리] 왜 갑자기 이렇게 됐지 25.11.06.45. 스읍 이게 아닌데 지독한 짝사랑도 곧 결말이 보인다.솔직히 말하자면 그분 오너가 안 치이긴 했어도 당장 나한테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사실.게다가 원래 죽을 예정이었던 캐릭터가 살아돌아오기까지 했으니.참 기쁜 일이다. 음.근데 말이지.뭔가... 뭔가 이상해.뭔가가... 뭔가야. 뭔가 절절함이 떨어진 기분...그동안 내가 마음고생을 좀 오래 해서 그런지,아니면 지금 가능성을 보고 안심을 한 건지.것도 아니면 뭔가 내가 뺏은 모양새라 미안해서인지..여전히 아린 것을 보면 짝사랑인 건 마찬가지인 것 같기는 한데. 덕분에 든 생각.....나 정말 서사 때문에 좋아한 건가?그 캐가 죽어서 생기는 서사에 환장하는 건가?사실 맞기는 해! 존나 멋진 서사였지! 비록 걔가 죽고 내새끼도 미치고.. 2025. 11. 7.
[하루 하나 잡소리] 나 행복해 25.11.05.44. 존나 행복해 저번부터 계속 징징거리던 그 관캐. 그 짝사랑.가능성이 조금 있댄다. 오너님께서 직접 가장 친한 대상은 내새끼라고말을 해주셨다고. 문제가 있다면 오너가 돌심장이라는 거지만, 그렇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 솔직히 말하자면 기쁜 것도 기쁜 거고들킨 이상 더 이상 숨기느라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참좋다고 생각한다. 나 그동안 아무 데도 말 할 데가 없어 많이 답답했던 모양이더라고.오늘 아침에는 같커 아닌 다른 커뮤러 친구한테 한 세 시간 동안 토로하고 나니 좀 나아지고. 응, 생각보다 말할 수 없는 사실에 대해서 큰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 것 같다.아무튼나 힘낼게.꼭 쟁취할게. 2025. 11. 6.
으아아ㅏ아악내가이걸하루에세번이나쓰게만들다니이이ㅣㅣ 으ㅏ아ㅠㅠㅠ아ㅡㅏ앙어야아ㅡ아어아아악안치엿대매ㅐ애애ㅐ앙ㄴ치냐엿대매ㅐ애ㅐㅐㅠㅠㅠ으아아으ㅡ아아ㅏ아아아아아ㅏㄱ아ㅡㅇ아아으ㅏ아으아ㅡ아ㅏ아가악 2025. 11. 5.
어아으ㅏㅇ하으아아ㅏ아아으ㅏ아아아아악 으ㅏ하아아아아아ㅏㄱ 아으아ㅏ아아아악으ㅏ아아아아ㅣ아ㅡ아아악으아ㅏ아아ㅡ아아아아아아ㅏㄱ으아ㅏ아아아으아아아아ㅏㅇㄱ으ㅏ아아으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악 2025.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