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7.
46. 집에옴

요즘 날이 딱 얼어 뒤질 것 같아서 겨울옷 챙길 겸 본가에 왔다.
타블렛 없는 건 불편하지만 역시 본가가 최고랄까...
사실 다음주에 오려고 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추웠다.
미 친 날 씨.
이제 옷이랑 치약이랑 바리바리 싸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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