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1.
60. 그러니까 오늘 뭘 했냐면

오늘 12시를 한참 넘겨서 일어났고
3시까지 뒹굴거리다가
4시쯤에 안경 고치러 갔다가
도넛이랑 만두를 먹고
기숙사 가서 샤워하고
다시 내려와서 친구랑 리조또 먹고.
친구녀석한테 관캐로 ㅈㄴ 징징거리고
디코사람들이랑 종교 얘기 하고
헛소리 좀 하고 뒹굴거리다가
지금 ** 왜 새벽 네 시고
에반데.
응응 처잘게.
'인생 > 하루 하나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 하나 잡소리] 미친 ** 시간이 몇 신데 (0) | 2025.11.24 |
|---|---|
| [하루 하나 잡소리]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0) | 2025.11.23 |
| [하루 하나 잡소리] 이것저것 잡소리 (0) | 2025.11.21 |
| [하루 하나 잡소리] ** 한 번 안 하면 계속 안 하게 되고 (0) | 2025.11.20 |
| [하루 하나 잡소리] 내 실패에 대한 고찰 (0)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