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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이것저것 잡소리

by 까마귀대장 2025. 11. 21.

25.11.20.
59. 주요 내용은 과소비

 

출처는 동물농장

 

친구가 친구 집에 놀러 왔다.

당연히 나도 갔다.

대충 거기서 이것저것 하다가 갔다.

난 여기서 잔다.

여기 내 칫솔도 있음ㅋ

 

오늘 피자를 사뭇다.

파스타도 사뭇다.

 

오늘 친구 집에 놀러 온 친구 녀석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녀석이었고(원래도 재미있다는 건 알았지만)

나는 살짝 과소비를 했으며(피자 비싸. 그리고 커미션에 작작 써.)

티알을 뛰면서 비명을 질렀다.

 

과소비 작작 해야 하는데.

짝사랑을 자덕질로 이겨내려고 하면서 생각보다 돈을 많이 쓴다.

음. 사실 이건 핑계긴 해.

 

아무튼 이것저것 다 하고 자이제 곧 자려고.

현재 시각 3시.

언제쯤 두 시로 돌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 머리가 좀 아파서 이것들 말고는 쓸 게 생각이 안 나네.

 

아.

돈을 좀 작작 쓰자고 생각해 놓고서

다음 달에 시나리오집 세 권 살 거다ㅋ

선마요화첩 상하권과 화이트아웃.

딱 대라ㅋ 

 

근데 나 내일 안경 고칠 돈은 되...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