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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어째 뭔가 깜빡한 거 같더라

by 까마귀대장 2025. 10. 23.

25.10.22.
29. 근데 좀 일찍 생각나지 왜 맨날 누워야 생각나는데

제발 노트북 켜져 있을 때 떠올리라고


그래.
이하생략한다.
현재 시각 5시 15분 전.
나님 또 침대에 올라와서야 떠올렸다.
"일기"의 존재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