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3.
30. 노트북 끄기 전에 떠올랐다고!!! 흐하하하하!!!

휴, 제목. 보이나?
나님, 드디어 이 시간에 자기 전 잡소리 쓰는 것을 떠올렸노라.
(랄까 사실 그냥 일찍 쓰면 되는 거였는데. << 조용히 해, 내 두 번째 자아.)
아무튼 고로 나는 기분이 매우매우 좋다.
침대에 누워서 불편하게 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지금 타블렛을 정리 안 해서 불편한 자세인 건 마찬가지지만 어쨌거나 눕기 전에 생각해냈다고!
이제 내일도, 내일 모레도 이걸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거다!
(장담하는데 또 까먹는다.)
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했느냐.
뭘 했겠냐, 늘 그랬든 인생을 300% 즐기며 도파민을 추구했지.
딱히 생산적인 일이라고는 못 하겠다.
어쨌거나 즐거우면 된 거 아닐까?
그리고 내일은 반드시 일찍 잘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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