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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잡소리] 으악 속쓰 26.03.24.183. 려어어어어 배부른 건 둘째치고분명 보통맛으로 했는데매워서 뒤질 것 같은게이 집은 존나 맵게 하는 것 같다지금속쓰려서 뒤질것같다설레임도 먹었는데하........ 오늘은 독서 모임 도서인 을 읽었다.낮에 수업도 잠시 다녀오고,계속 책 읽은 듯?중간중간ㅇㅔ 비행도 좀 하고. 파리대왕... 내일 후기에 적을 거지만 정말이지와......습.와.번역체 개구려서 읽다 말 뻔 했는데 전개가 존나 미쳤다.그리고 이거 어린이용은 확실히 아닌 듯. 아무튼 아슬아슬하게 다 읽고 독서 토론...아 존나 재밌어이런 거 개좋아진짜 다들 너무 재밌는 논점도 가져오고진심 토론이란 거 너무 좋아 문제는......이거 하느라고 과제를 안 했다는 거?하하하내일의 내가 하겠지!내일의 내가 죽겠지만!!아 참 맞다,.. 2026. 3. 25.
[파리대왕] 후기 2026.03.24.1954년 작 / 윌리엄 골딩우화 최종 감상: 와 씨 이거 공식 CoC 시나리오보다 더한 소설일세...라고 하지만, 그쪽은 진짜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거라 좀 논외긴 함. 아무튼... 갑자기 웬 고전 소설? 이라고 한다면,나 독서 모임 가입했다.추천 도서 읽고 토론하기인데, 사실 이 후기 카테고리 만든 것도 그거 때문임 ㅋㅋ존나 재밌어요.님들도 독서 모임 같은 거 만들어서 해보세요.꽤 괜찮음. 내용은자고일어나서적는다. 자고 일어나서 적는다 쓰고 5일 동안이나 방치해 둔 놈 왔다. 짜잔~아무튼 한참이나 지났지만, 이제라도 한 버 써보겠다. 더보기파리대왕.... 사실 처음 봤을 때, 난 뭔가 판타지 소설인 줄 알았다.그렇잖아, 파리대왕.파리 형태를 한 악마 벨제붑의 대명사.. 2026. 3. 25.
[Belongtied] 노아 패밀리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25.
[하루 하나 잡소리] 추억의 게임 26.03.23.182. ....을 다시 시작했다 이름은 SKY: 빛의 아이들.옛날에 대학교 스카이랑 엮어서 만들어놓은 웃긴 짤도 봤었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아무튼...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하루 동안 뭘 했는지부터 적어 보자.근데 이거 좀 딴 이야기인데 나 '아무튼'이라던가 '근데'라던가 너무 많이 쓰지 않나?으음, 조금 줄이는 노력을 해 볼까... RP할 때는 말했다, 라는 걸 좀 많이 쓰고.교수님이 이런 거 너무 많이 쓰지 말랬는데. 아무튼, 아 또 아무튼.오늘 아침 10시 즈음에 잠시 일어났다.지인이 일찍 깨워달라고 했거든.다른 지인이 먼저 깨웠는데, 다시 잘 것 같아서 한 40분쯤 비몽사몽한 상태로 있다가 다시 전화 걸어보았다.응... 다시 잤더라.그래도 다행히 그 이후에는 잘 일어.. 2026. 3. 24.
[하루 하나 잡소리] 지갑은 텅텅 비어가고 26.03.22.181. 해야 할 건 잔뜩 쌓여가고 으음, 왜지. 왤까.오늘은 피자랑 와플 먹어서 총 13000 쓴 것 밖에 없는데.... 아 배고파.저녁을 대충 먹었더니...근데 뭐 맛있었으면 된 거 아닐까? 오늘은 그림팀 캐디 선을 좀 따고그러면서 친구들 게임 만드는 거 구경하고매드 메리지를 다녀왔다.그 전까지는 신나게 잤고 말이지. 그림팀 캐디 선 따는 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으음, 좀 더 빨리 했으면 다른 거 더 그렸을 텐데, 아쉽다.결국 채색도 완성을 못해서...그래도 그림 자체는 만족스럽게 나왔다. 친구들은 오늘 게임 기획서를 완성했다.이대로 공모전에 낼 거라는데, 잘 될 것 같다.이틀만에 이만큼이나 했다는 게 믿기지 않아.팀워크도 좋고, 다들 엄청나게 유능해서 멋졌다.나도 저런 사람이 될.. 2026. 3. 23.
[CoC] <매드 메리지> 후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23.
[하루 하나 잡소리] 뭐했지 오늘 26.03.21.180. 상태이상 타짐 터진 것밖에 기억이 안 나 그렇다 오늘은 이틀차존나개빡치고개빡세고힘들고 일단 점심으론 딸기 요거트와 샌드위치를 먹었다.저녁엔 뭐먹었지컵라면 하나 땡기고 딸기 요거트 스무디랑 동전빵 먹었군 낮에는 마기로기 다녀왔고저녁에는 영화를 봤고후기들 좀 쓰고트위터 구경 좀 하고공지 좀 올리고어어....대충 그랬나?그런듯 뭐가 더 기억나진 않아으음이제 그림이나 조금 그리고 잘 준비 해야지.오늘 일기 영양가 없다고?어쩔티비. 2026. 3. 22.
매드 메리지(w.백슈) 맵시트&세션카드 등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22.
[업사이드] 후기 2026.03.21.2017년 작원작 , 실사 영화, 드라마/코미디 오늘은 이 영화.보게 된 계기는 친구들이 영화 볼 건데 같이 보자고 해서.카페에서 스무디랑 동전빵 시켜놓고 기숙사 방에 옹기종기 모여서불 끄고 태블릿 중앙에 두고그렇게 봤다.친구들이랑 같이 봐서 그런가, 더 재미있었을지도. 이하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기~ 더보기전체적인 줄거리는 이렇다.감옥에서 갓 나온 델과 전신마비인 필립.델이 직업을 찾던 중 어쩌다가 필립의 생활 보조원 일을 맡게 되고그러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가는 그런 이야기. 전체적으로 밝고 안정적인? 느낌이었다.잘 기억은 안 나지만 '버킷 리스트'였나? 그쪽이랑 비슷한 느낌.암울한 상태에 놓인 사람들이 점점 밝아져가는 그런 영화. 친구들이랑 그거 보면서 '와 .. 2026.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