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Belongtied] 우리 막내랑 내 남친(아님)이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4. 3.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만우절~ 26.04.01.191. 미친 왜 벌써 4월이지? 그러니까 대학생의 수업이 벌써 5주차고 곧있으면 중간이고나는 아직 1화밖에 못썼고기획서도 제대로 안되어있고내용 정리해야하고내일 티알은 1도 준비 안했고음구라같네 하하만우절이라 그런가봐 오늘은 그래도 좀 멋진 일을 했다뭐냐면내가 쓴 개똥글 다른 사람들한테 읽어달라고 했어엄청 긴장되고 무섭고 그랬는데 다들 괜찮다고 해줘서 감사하다글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보니 그냥 다 안괜찮아 보이는데히히....다음 화도 잘 쓸 수 있으면 좋겠다.조금 수정도 필요하겠지, 응응. 아 그리고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악역 영애 안의 사람이 완결편이 나와서싹 다 사서 읽었다.아 역시 멋져...그리고 솔직히 정병같다.참고로 내 최애는 '손'.초반에 나오는 조력자로.. 마족 상인인데 .. 2026. 4. 2. [악역 영애 안의 사람] 후기 2026.04.01.2021. 11. 19. ~ 2025. 05. 30. 년 작 / 시라우메 나즈나원작 , 만화 / 로맨스, 복수 이 장면제일 좋아햇는데풀버전 짤 어디 던져뒀는지 모르겠어. 참고로 내 최애는 초반부에 나오는 상인이야. 고양이 같은 게 귀여워. 2026. 4. 2.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여우계단] 후기 2026.03.30.2003년 작 / 윤재연실사 영화 / 공포, 스릴러 2026. 4. 1.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어 26.03.31.190. 과제도 안할 것 같고 티알 준비도 안할 것 같고 그래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오케?어어, 그래 내가 생각해도 황당하다.응응.뭐...그렇게됐다!친구랑 대화하다 보니 이렇게 됨.오늘은 좋아하는 노래들 공유했어~~저녁에는 업야담을 다녀왔고, 밥은 뭘 먹었더라. 아, 피자 먹었어! 맛있더라. 오랜만에 업야담 하다 보니 정말 재밌었어. 응응 끝내주더라.그나저나 후기 언제 쓰지...일단 피곤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벌써 5시라고. 신기록 세움 레전드 ㅋㅋㅋ그래....자러간다 안녕 2026. 4. 1. [하루 하나 잡소리] 구라같다 26.03.30.189. 결국 오늘도 과제는 1도 안했다는 사실이, 그리고 야발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어제 2시에 자서 오늘 오후 1시쯤에 일어나긴 했는데세상에나 하루의 반이나 자버린 거잖아 이거낭비 미쳣네머 오늘도 9시간 정도 잘거긴 하지만ww아무튼....잠을 좀 줄이던지 해야 하는데일찍 자야만...으으으 아무튼 오늘은 무얼 했나....공포영화 보고 그림 그리고...일어공부 좀 하고 언내추럴 보고룸메들이랑 요리 두 번 해먹고....그정도 했나?아, 마기로기 오프탁 시트 프린트할 거 준비하고, 응 그정도. 나머지는 늘상 같지.....오늘은 세션도 없어서 좀 여유로웠어세션 있는 날은 진짜 이런 여유 가지긴 힘드니까물론 세션은 진짜루 재미있지만, 조금 정도는 여유 있게 잡는 편이 나을지도ww특히.. 2026. 3. 31. 요즘 뭔가 왕창 받는 거 같은데. 마기로기 악마소원팟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31. [Belongtied] 찌글 빌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31. [마기로기] <남은 이가 갈망하는 반짝거림> 후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30.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