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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오늘은 만우절~

by 까마귀대장 2026. 4. 2.

26.04.01.
191. 미친 왜 벌써 4월이지?

 

존나 거짓말일 게 분명하다

 

 

그러니까 대학생의 수업이 벌써 5주차고 곧있으면 중간이고

나는 아직 1화밖에 못썼고

기획서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내용 정리해야하고

내일 티알은 1도 준비 안했고

구라같네 하하

만우절이라 그런가봐

 

오늘은 그래도 좀 멋진 일을 했다

뭐냐면

내가 쓴 개똥글 다른 사람들한테 읽어달라고 했어

엄청 긴장되고 무섭고 그랬는데 다들 괜찮다고 해줘서 감사하다

글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보니 그냥 다 안괜찮아 보이는데

히히....

다음 화도 잘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조금 수정도 필요하겠지, 응응.

 

아 그리고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악역 영애 안의 사람이 완결편이 나와서

싹 다 사서 읽었다.

아 역시 멋져...

그리고 솔직히 정병같다.

참고로 내 최애는 '손'.

초반에 나오는 조력자로.. 마족 상인인데 완전 귀여워.

의상도 짱귀엽고, 삼백안도 귀엽고, 안광 없는 것도 귀여워.

다른 녀석들보다 이녀석이 최고야 귀여운 거 짱이야

 

그리고... 그리고 오늘 뭐했지

파판 잠시 돌렷고...

마감하고.... 음 마감했군

그럼 오늘의 일기는 끝!

내일은 낮에 프린트할 거 최종 정리하고

호질 브금 찾고 그래야겠다

히히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