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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음 뭔가 일정을 조졌다

by 까마귀대장 2026. 4. 4.

26.04.03.
193. 사실 좀 많이 조진 것 같다

 

랄르라랄ㄹ라라랍

 

 

그으러니까

낮에는 노나그램(터져서 마기로기 가장 느리고 넓게 울리는 건)

그다음에 집으로 왔고(6시간, 푸른 뻐꾸기 둥지 있는 거 까먹어서 일정 터트림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집에 오니까 10시

지금은 1시 반

내일은 대전 놀러가는 날

빵 만드려면 한 8시나 7시쯤 일어나야 함

흠.

좀 망한듯?

아무튼 그렇게 된 관계로

오늘은 대충 쓰고 자러 간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