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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구라같다

by 까마귀대장 2026. 3. 31.

26.03.30.
189. 결국 오늘도 과제는 1도 안했다는 사실이, 그리고

 

벌써 새벽 3시라는 사실이

 

 

야발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어제 2시에 자서 오늘 오후 1시쯤에 일어나긴 했는데

세상에나 하루의 반이나 자버린 거잖아 이거

낭비 미쳣네

머 오늘도 9시간 정도 잘거긴 하지만ww

아무튼....

잠을 좀 줄이던지 해야 하는데

일찍 자야만...

으으으

 

아무튼 오늘은 무얼 했나....

공포영화 보고 그림 그리고...

일어공부 좀 하고 언내추럴 보고

룸메들이랑 요리 두 번 해먹고....

그정도 했나?

아, 마기로기 오프탁 시트 프린트할 거 준비하고, 응 그정도.

 

나머지는 늘상 같지.....

오늘은 세션도 없어서 좀 여유로웠어

세션 있는 날은 진짜 이런 여유 가지긴 힘드니까

물론 세션은 진짜루 재미있지만, 조금 정도는 여유 있게 잡는 편이 나을지도ww

특히나 다른 일이나 일정이 있을 땐 말이지.

 

또 뭐가 있을까.

으으으음.

모르겠네

이제 슬슬 졸리니까 자러 가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