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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하루 하나 잡소리

[하루 하나 잡소리] 뭔가 묘하게 또 안 한 느낌인데

by 까마귀대장 2026. 3. 28.

26.03.27.
186. 세션도 가고 미드소마도 보고 그림도 그렸는데, 졸업상담도 했는데

 

뭐가 부족했던 걸까... 오귀스트 로댕, 생각하는 남자

 

 

 

일단 마비노기부터 틀고 온다.

틀고 왔다

 

일찍 자야하는데.. 일찍 자지도 않고, 그렇다고 또 과제를 하거나 기획서를 짜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지!

 

오늘은 낮에 미드소마를 봤다. 이전부터 한 번 쯤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넷플릭스에 있더라구.

그래서 지인이랑 같이 봤는데, 어... 음.....

자세한 건 내일 후기에 쓰겠다.

아, 파리대왕 후기도 써야 하는데 으으으으으ㅡ

캐릭터 메이킹도 해야 하고, 나나곰도 쪄야 하고, 물론 졸작도 잔뜩 남았고...

웹소설도 좀 읽어야 한다.

빨래 접어야 하는 건 여전히 쌓여 있어.

휴.....

뭐 내일은 좀 하지 않을까?

 

아까 낮에는 마트에 다녀왔다.

또 딸기 사오고, 비빔면이랑 딸기 요거트, 그리고 파스타 재료 사왔다.

룸메이트들이랑 같이 파스타 만들어 먹었다. 완전 맛있었어.

 

이전부터 이런저런 사정으로 밀렸던 마기로기도 오늘 출발했다.

제목이 낭만적이고 예뻐서 좋다.

푸른 뻐꾸기의 둥지.

내용은.... 하.... 아...........

구라같음진짜

이제겨우1사이클인데

쉽지 않은 편.

 

오늘 단장도 처음 굴려봤다.

굴렸다기보단, 음.

한 방 컷 났지만.

뭐라고 해야 하지,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은데 한 번 외워두면 쉬울 것 같다.

머리를 덜 쓰다 보니...

다음 주에 키퍼링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으음... 음....

더 생각 안 난다.

친구들이랑 수다나 좀 더 떨다가 자러 가겠음. 바이바이~